아가씨 대기방에서 아가씨랑 한 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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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개 웨이터 친구한테 전화가왔음
친구"야 애들이 술먹자는데 먹을려면 일끝나고 넘어와"
나"누가 술먹자는데ㅡㅡ 어디서 먹게"
친구 "여기 애들이 노래방에서 이모(사장이모) 가 먹을라먄 먹으래 평일이라 손님이없다고 "
"알겟어 일단 일끝나고 넘어갈게"
나는 일단 집이랑 가까우니 친구한테 전화오면 넘어가고
나도 할거없으면 그냥 놀러가고 그랫음 ㅋㅋ
그렇게 게임장 마감을 하고 노래방으로 넘어갔음
친구는 테이블을 치우고 있엇고
나는 친구한테 인사를 하고 ㅋㅋ퇴근안한 아가씨들한테 인사를 했음
친구는 이것만 치우고 술을 먹자했고
나는 앉아서 아가씨들이랑 노가리륵 까고있었음
이모가 오늘 술좀만먹어 ~ 라고 하며 퇴근을 하시고
우리랑 술먹을 아가씨들 빼고 나머지 퇴근을 했음
그리곤 방에 한팀이 술을먹고 잇었고
우리는 아가씨 두명과 웨이터친구 나 해서 4명이서 술자리를 시작함
웨이터친구는 한팀이 남아있으니 왓다 갓다했고
내 파트너는 평소에도 날 좋아하는 아가씨였음
그렇게 술을 마시면서 행복했는데
취기가 올라왔는지.. .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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