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급해서 미안해요..썰 2화
컨텐츠 정보
- 299 조회
- 1 댓글
- 3 추천
- 목록
본문
움푹 들어가면서 누가 똥침 쏜거마냥 나올랑 말랑 직전인 순간
용기를 내서 기지를 발휘하죠.기침 크게하면서
소리 안들리게끔 팬티에 조금 지렸습니다.
아 근데이게 팬티에지리니깐 배도좀 안아픈거같고 똥꼬가
따뜻해지길래 "하 이느낌 뭐랄까 마치 똥까시 당한느낌?"
처음엔 좋았는데, 근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느낌이 좆같아집니다.
존나 찝찝하면서 똥싸고 휴지로 안닦고 안씻은기분?
똥냄새가 은근 자꾸 스멜 올라오네요..여자친구도 옆에서 맡았나봐요.
그러다 기사님한테 언제도착하나 물어봤는데 아직도 5분이 남았다는겁니다.
"왤캐 오래걸려요?"하니깐 여자친구분이랑 웃고떠들다
길을 잘못들었답니다..순간 욱했다가 참았습니다.어떻게 아빠뻘한테 뭐라하나요
그냥 대수롭게 넘겼죠 제여자친구도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근데 제 배때기는 참질못하네요.."나 얼른싸줘 헤응"
근데 정말 참을만큼 참았습니다.영화는 뭐 그다음날에 또 볼수있잖아요?
여자친구한테 미안하지만, 택시기사님한테 "기사님 잠시 저앞에 세워줄수있나요?"
말하고 깜빡이키면서 오른쪽에 세워줄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안되요 그냥 가주세요"이카는겁니다.
진짜 사귀면서 여자친구한테 욕한번을 한적없는데
제가 "아 시발 왜"말하는순간 여자친구 표정이 뺨때릴려는 표정?
네 저 몸에 문신많아도 여자친구한텐 맞고삽니다..."욕한건 미안한데 나 정말 급해","못참겠어"
라고 말하고 기사님한테 얼른 세워달라하고 바로 화장실로 찾아나섰죠.
그런데...
<조회수,반응보고 희열느낍니다>작성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