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광속퇴근 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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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출발하기전 들뜬 마음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씩을 들고 형에 차에 타서 가지고 있는돈을 확인함
내가 가진돈은 70만원 이였는데 톨비 기름값 입장료 그리고
오링났을때 먹을 식사비까지 각자 10만원씩 내기로 해서
내 시드머니는 60만원이 되었음.
퇴근시간과 겹쳐서 가는길이 막히기는 했지만 이미 마음이
들떠있는 상태라 도착해서 어떤 게임을 할지 어떤식으로
배팅을 할것인지 등등을 얘기하며 차에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음. 시간은 흘러서 어느덧 차는 사북에 진입했고
차에서는 트와이스의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었음.
드디어 주차장 입성. 차를 주차하고 입장권을 끊고 검색대를
지나서 랜드에 입장! 평소 우리의 루틴대로 커피를 한잔 뽑아
흡연장으로 가서 담배한대 피우며 릴랙스 하려고 음료 코너를 향해 가는데 그때 비어있는 기계 두대가 눈에 딱 보였음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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