섯다치다 빰맞은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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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랑 사무실밖에나와 담배하나피우며
이야기를 시작했음
형 " 야 너 형들한테 뭐 잘못한거 없냐? "
"네?? 제가요? 형들한테는 제가 잘하는거 형도잘아시잖아요"
형 " 그건형도 안다 솔찍하게 지금이야기하면 모른척해줄게 "
그때나는 느꼇음 아... 이형은 알고있구나
내가 무슨짓을한지....근데 왠지그냥 찔러보는??
그런것같은 느낌도 사실있었음 그래서나는 거짓말을 했음
" 형 저는진짜 형들한테 잘못한거없어요 "
형 " 이 개새끼가 니 형들안보고지낼꺼가? "
를 시작으로 5분간의 설교가 이어졌음 ...그러다가 형이 순식간에 내 왼쪽뺨을 후려갈겼음
형 " 야이새끼야 니가 지금 형들하고 놀자고치는거지 일면식도없는 호구잡으러 왔냐? "
뺨한대 맞고나니 진짜 정신이 번쩍들어서 형에게 말했음
"형...진짜죄송합니다 그게아니라 사실은 첫날 해보고 이거로는 진짜 돈 많이딸것같았어요..."
그렇게나는 순순히 자백을하고
잘못을 인정했음....
형 " 다른애들한테는 비밀로해준다 그대신 그돈으로는 오늘 다같이나가서 술먹고 밥먹고하는데 써라 형이때린건 미안한데 너가하는 행동은 나쁜행동이고 잘못된행동이다 앞으로 그러지마라절대 그리고 되도록이면 넌 섯다치지마라 집안말아먹을 실력이다 "
라는 말을남기고 형은 들어가버렸고
나는 혼자밖에서 담배를한대 더 태우고 들어갔음
그렇게 들어오니 섯다판은 다 정리되었고 우리는 저녁먹고
그날 노래방가서 술도진탕먹고 해어졋음...그리고
집에가기전 형이 불러세우더니 30만원을 쥐어주면서 나에게 한마디했다.
4번형의 명언
" 아콘아 돈은따먹되 사람은 따는것 아니다.. "
이 형이랑은 아직도 연락하고지내는중이다...
그렇게 난 그뒤로 섯다판이열리면 담배..커피..셔틀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