섯다치다 빰맞은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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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사무실에서 총판할때 있었던 일임
나는 토토 바카라 이런것만 할줄알았지
섯다 홀덤 이런건 일체 할줄도몰랐음
한번씩 형들 섯다 훌라 치면은 커피사다드리고
담배 사다드리고 용돈이나 타먹고 그랬었음ㅋㅋ
근데 그거암?? 휴대폰 고스톱 게임
그거를 점수도 계산도할줄모르는데 해보고하다가
모바일섯다를 해보게되었음
근데 이게겁나재미난거임! 그래서 족보도 검색해서 찾아보고 하다가 섯다에 캐쉬충전까지 해가며 하고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사무실에서 또 섯다판이 벌어졌음
판돈천원짜리... 맥스없음...
그때문뜩 내 머리를 스쳐지나간 생각이
"캐쉬충전 하지말고 차라라 나도 저기앉을까..?"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섯다판에 앉게되었음..
처음으로 섯다를 치게된나는 너무너무 설렜음...
그렇게 첫패를 돌리는데...
첫판부터 땡잡이가 들어온거 아니겠음???
삥...삥받고 오천더.... 오천에만더.... 내차례가왔음
콜만해도 16000원인데 레이스를보니 왠지 땡이있을것같아 싶어 뻥카를 쳐보기로했음
받고 2만더!!!! 형들이그랬음
"야 처음치는데 너무크게크게하지마 너그러다가 한번에잃어"
그말을듣고 이형이 광땡인가...하고 조금 쫄긴했지만 ....
ㅡ반응좋음 연재가볼게요 ㅎㅎ 고고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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