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팬티 훔치다 걸린썰-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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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가서 수면대 물틀어놓고 세탁기 안에 봤는데
ㅗㅜㅑ 시발 세탁기안에 바카라 보는거 마냥 한쪽눈가리고 기도하면서
조금씩 봤는데 하..TTTTT 네. 그때 그시절 기분 생각하면 멘탈max 저리 가라였습니다.
잠시 화장실문열고 "야 화장실에서 담배펴도되나" 펴도된다길래 굳건한 자세로 변기에앉아 오른손 담배,왼손 T팬티
하 제생각은 옳았죠..눅눅하고 곰패이 냄새 아니였습니다.
존나 세상을 다가진것같은 기분이면서 저년이랑 자고싶단
Only 그 두가지생각..
(근데 남친이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하나요..개새기마냥)
네 저개새기 입니다 왈왈
일단 팬티 세탁기안에 냅두고
그년이랑 어떻게든 해볼려고 시발 온갖 다 시전을했죠
"야 그때아픈곳 주물러줄까" "아님 내 배 만질래"
그년도 술이 들어갔는지 허락하고 일어나면서
랄부 두짝 키스하는거 마냥 붙어있길래 랄부두짝 손으로 떼주고 그년이랑 분위기좀잡을려고 여기저기 몸touch 하니깐
표정이 좀 눈감기면서 신음소리날듯말듯(남자분들 공감하시죠?)
그년허리 팔로감싸고 키스할려는데 아시발
소파에 1명 자고있었단걸 깜빡함..미친년 진짜 알긴알았는데
너무조용히 자길래 없는줄 알았습니다.걸리면 저년이 엉덩이년 남친한테 꼰지르겠다 생각하고 아쉬운채로 그냥 집가야겠다 하고 화장실을가면서ㅎㅎ"가긴 가더라도 T팬티 한장은 괜찮잖아"시전
냄새한번 맡아주고 집가면서 냄새가 사라질수도 있으니,
그년한테 봉지 하나만달라고 뭐 좀넣고 가게
그땐 뭔 깡이였는지 봉지주고 자리에가길래 두눈으로 확인하고 주방에서 봉지펼치고 팬티를넣었죠...뒤를 도는순간
그년이 티팬티귀신마냥 지켜보고 있는거에요..
네 들켰습니다.근데 뭐 어쩌라고요. 술도먹었겠다
그년 취기도올랐겠다 나랑키스도하고 다했으니
그년도 (남친 있는데)말못할사정생기고
저도 말못할 사정생기고 근데 저는 당당했습니다
왜냐 가게안에 팬티훔친거 얘기하면
나도 니랑 키스한거 퍼트리겠다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끝마무림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때 그냄새 잊지못합니다.밖에가다가 주변에 그년 집냄새 나면 뒤로돌아보곤합니다..시발련 잘지내지?
나는 니 그냄새땜에 냄새에 너무 민감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