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때 왕고추 된 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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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제가 유치원다닐때 5살때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희집이 5살때는 일반주택 살았었습니다.
옛날 주택가 구조는 대부분 화장실이 밖에도있고 집안에도 1개씩 있었는데 저희집이 그런형태였어요
방도 하나 밖에 따로 빠져있었는데 그쪽은 당시 대학생인 막내 이모가 살고있었구요
부모님은 맞벌이햇엇기에 저희형과 저는 항상 집앞에 마당에서 놀고 저희 막내이모가 대학생이였는데 하교하면 같이 놀아주곤 했었거든요
무더운 여름날 여느때와 별다를바없이 저희형과 마당에서 놀고있었는데 여름날에 장마기간이라 비도 많이오고 난 다음날 이였습니다
평소와 같이 화단에서 흙장난도하고 모래성도 쌓으며 놀고있다가 지렁이가 보였습니다
어릴적에 특히 개미나 벌레들보이면 다들 한번씩 발로 밟잖아요??
지렁이를 발로 밟았는데 꿈틀꿈틀거리길래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몰라도
바지내리고 오줌을 지렁이한테
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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