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돈 훔쳐서 도박한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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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시 20충을 한뒤 입장했어
담배 한대를 꼬나물고 패를 받았지 시작하자마자
하이패든 로우패든 너무 잘주는거야
5구부터 메이드 시켜주고 포카드가 연달아 뜨고 잭팟도 하루에 1번 먹기도 힘든걸
2번이나 먹게해주고 그렇게 나는 첫번째 1000조 졸업이란걸 해봤어
난생처음이지 1000조 해봐야 200만원이 안돼지만
그러고 나는 50조만 남긴채 모조리 머니상에게 판매했어
남은돈으로 다시 출전했지 하지만 행운의 여신은 나의편이었어
6로우7로우 집 ,포카드,스티플로 또한번 1000조 졸업..
그렇게 연달아 4번에 1000조를 딴 나는 기분이 째진다는 기분 보다
아 살았다가 먼저 나오더라
그렇게 통장엔 700만원 조금넘게 있었지
이틀 밤을 샌 나는 기쁜마음으로 pc방에서 잠깐 잠들었어
그렇게 600만원을 찾아서 집에 들어갔는데
누나는 울고 있더라 그렇게 누나 미안 하면서 600만원을 살며시 놓고 내방으로 들어갔어
ㅋㅋㅋ 다른사람돈은 다 괜찮은데 누나돈은 찝찝 하더라고요
그이후로 누나돈은 안건들고 물건만 건들였습니다~
그때당시 캡쳐사진 올렸던 카페가서 가져왔어요
사진은 더 많았는데 몇장만 추렸음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십쇼 꾸벅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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