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뽀 없음을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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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입금 보너스 없음을 선택하는데
그 이유가 저 기준으로 하면..
입금액 10만원 기준
롤링 (단위: %) |
오링 또는 출금 확률(게임 종료 기준, 단위: %) |
100 이하 |
15 |
100~200 |
65 |
| 300 이상 | 20 |
한곳의 게임사에서 게임을 하면 보통 롤링 100% 하면 딱 각이 나옴
노프리라면 다른게임사
프리 걸리면 다른게임
근데 다른 게임사 갔는데도.. 노프리?
그날은 그냥 최소 2~3시간 뒤에.. 재입하는게 났다..
안되네? 노프리네? 해서 재입해서 같은게임? ㅋㅋㅋ 거의 80% 확률로.. 오링엔딩..
간혹 시드에 여유가 있고.. 오기가 생겨서.. 그 게임 끝장 보자 하고 돌려도 보면..
1~2시간 또는 그이상 내내 돌리다가 큰거 하나줌..
근데 이미 오래 돌렸기 때문에
큰거 나와도 본전 이나 마이너스가.. 대부분이지.. 또는 소소하게 득이거나
크게 따는게 없음..
잠시 딴 곳으로 글이 샛네..
암튼..
롤링 100% ~ 200% 사이 되었을때 노프리 라면.. 그냥 그거라도 출금하고~
다음 시간대를 노리는게 득이 라는것... 다른 영상사의 제휴를 하던가.. 시간 좀 지나고 재입..
그렇게 해야지 조금이라도.. 시드 덜잃거나..
조금이라도 따는거 같네요..
이렇게 하면.. 크게 대승기회는 줄지만.. 못하지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소소하게 즐기면서
덜잃으면서 소소하게 일당벌듯이 따면서 즐기는
꾸준히 하는 방법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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