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영 그렇네 작성자 정보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 작성일 2026.05.01 09:09 컨텐츠 정보 197 조회 21 댓글 0 추천 목록 본문 19년키운 강아지 너무 힘들어해서 가망이없다고 오늘 보내주러 간다네...타지에 있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참... 0 추천 관련자료 댓글 21 텐쿤님의 댓글 텐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09 아.... 그기분알지.. 아.... 그기분알지..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4 타지라서 가지도못하고 하... 타지라서 가지도못하고 하... 텐쿤님의 댓글의 댓글 텐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5 난직접묻어주고와서.. 난직접묻어주고와서..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6 난 오늘 저녁에 또 출근이라 못가 ㅠㅠ 왔다갔다하믄 5시간넘어... 난 오늘 저녁에 또 출근이라 못가 ㅠㅠ 왔다갔다하믄 5시간넘어... 텐쿤님의 댓글의 댓글 텐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6 에휴.... 출근햇다가 퇴근.. 에휴.... 출근햇다가 퇴근..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6 난 아직 퇴근도 못하는중 난 아직 퇴근도 못하는중 텐쿤님의 댓글의 댓글 텐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9 난 바로 야간 가야할듯 난 바로 야간 가야할듯 텐맥슬롯님의 댓글 텐맥슬롯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0 아아... 154,801 럭키포인트 당첨! 아아...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4 마지막 가는길 못보네여 ㅠ 마지막 가는길 못보네여 ㅠ 텐핍지님의 댓글 텐핍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0 아.... 맘 아프네 진짜.. 아.... 맘 아프네 진짜..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4 아 내동생이었는데 이래보내네... 아 내동생이었는데 이래보내네... 텐핍지님의 댓글의 댓글 텐핍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6 좋은곳으로 잘 갈거야 너무 속상해하지말자.. 좋은곳으로 잘 갈거야 너무 속상해하지말자..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27 마지막가는길 보지도 못하고 가서 더 그런거같어... 마지막가는길 보지도 못하고 가서 더 그런거같어... 텐핍지님의 댓글의 댓글 텐핍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28 그래 그게 젤 맘에 걸리겠다... 가족들한테 영상이라도 꼭 찍어달라구해.. 그래 그게 젤 맘에 걸리겠다... 가족들한테 영상이라도 꼭 찍어달라구해.. 텐멍꾸링님의 댓글 텐멍꾸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1 가족이지 가족이지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4 가족이지 내동생이었는데... 가족이지 내동생이었는데... 저승곳간님의 댓글 저승곳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2 맘아프네여..ㅠㅠ 맘아프네여..ㅠㅠ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5 걷지도못하고 먹지도못하고 너무 힘들어한다네여. 걷지도못하고 먹지도못하고 너무 힘들어한다네여. 저승곳간님의 댓글의 댓글 저승곳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18 그럼보내주는게..강아지도힘들겠네여.. 저도우리집강아지너무아파해서안락사생각중이거든요. 297,223 럭키포인트 당첨! 그럼보내주는게..강아지도힘들겠네여.. 저도우리집강아지너무아파해서안락사생각중이거든요. 푸우갱물이님의 댓글의 댓글 푸우갱물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09:21 몇일전부터 계속 헥헥거리기맘 했다네요 ㅠ 어케든 살려보려 하는데 강아지가 너무 힘들어해서 결정했데요 몇일전부터 계속 헥헥거리기맘 했다네요 ㅠ 어케든 살려보려 하는데 강아지가 너무 힘들어해서 결정했데요 오공이랑친해지기님의 댓글 오공이랑친해지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10:56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시네요.. 저도 6개월전에 19살첫째 금요일오후에 소식듣고 바로 내려가려해도 기차표가 없어서 못갔는데.. 하루종일 오열했었던ㅠ 오늘 하루 이런저런 생각에 정말 힘드실거에요;; 참 속상하네요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시네요.. 저도 6개월전에 19살첫째 금요일오후에 소식듣고 바로 내려가려해도 기차표가 없어서 못갔는데.. 하루종일 오열했었던ㅠ 오늘 하루 이런저런 생각에 정말 힘드실거에요;; 참 속상하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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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이랑친해지기님의 댓글 오공이랑친해지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5.01 10:56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시네요.. 저도 6개월전에 19살첫째 금요일오후에 소식듣고 바로 내려가려해도 기차표가 없어서 못갔는데.. 하루종일 오열했었던ㅠ 오늘 하루 이런저런 생각에 정말 힘드실거에요;; 참 속상하네요 저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시네요.. 저도 6개월전에 19살첫째 금요일오후에 소식듣고 바로 내려가려해도 기차표가 없어서 못갔는데.. 하루종일 오열했었던ㅠ 오늘 하루 이런저런 생각에 정말 힘드실거에요;; 참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