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필여없는 위험한 소액대출한 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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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환불해줬던 사람에게 문자로
'와이프를 설득 시켰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택배비는 제가 지불할테니 다시 구매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라고 남겼고 다음날이 되었음 ㅋㅋ
그렇게 다음날이 되었는데도 점심까지도 연락이없길래 구매자에게 전화를 걸었음
혹시 문자보셨냐고 하니 못봣다함 그래서 어제 다투다가 간신히 설득시켯다 택배비는 내가 지불할테니 다시 구매해달라고 했는데 어휴 고생이시네요 라고 함ㅋㅋ거기서ㅜ나능 세상살이 다 그렇죠 라며 능글맞게 답하고 전화를 끈고 얼마 안있다가 다시 입금이 됬음 슈발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승부를 보는데 뭔가 안나올거같은거임 그런 기분이 계속듬;; 불안했지만 어쩌겟음 도박할려고 이런 대출을 받은건데..
그러다가 결국에는 오링이났음..
ㅅㅂ 오늘 택배붙여주기로했는데 큰일남ㅋㅋ 이미신용도는 바닥이라 빌릴곳도 나올곳도 없었음.. 시간을 질질 끌고ㅠ여기저기 검색해봤음 답없음 ㅋㅋ그러다가 다음날이 됨..
택배붙였냐고 연락옴..오늘 꼭 붙인다고 하였고 마음은 점점더 초조해갔음.. 그러다가
어떤곳을 알게되었는데...
추천한번씩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바로다음연재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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