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필요없는 위험한 소액대출한 이야기-3
컨텐츠 정보
- 379 조회
- 5 댓글
- 1 추천
- 목록
본문
그렇게 쿨하게 계좌를 알려달라는 연락이 왓는데 나이가좀 있으신분 같았움.. 계좌를 알려주게 되었고 10분정도 있다가 띠링 하고 울리더니 계좌에 돈이 들어왔음.
나는 구매자에게 이따가 퇴근후 포장해서 보내드린다고 한후 편의점택배 괜찬냐고 물어봄
일단 보내는 척 오지게 했음 아무택배나 상관없다 하였고 나는 이따가 보내고 연락준다고했음
그렇게 50만원이 들어온나는 담배값 만원을 빼고 49만원를 충전함
바카라 말고 슬롯을 조져야겠다 생각을 했고 홈카에 충전을 했음 받을수 있는 보너스 쿠폰 다받으니 55만원 정도됬던거 같음
담배를 하나피며 마음을 추스리고 이거 잃으면 인생은 이미 잃었지만 정말 다 잃은거다 라고 생각을 한후
바른자세로 승부를 볼려고 접속했음
프라그마틱에서 55만중에 40만원까지만 3400원 승부보자 해서 돌림ㅋㅋ 여윽시 노프리..
쫄아서 배팅 1천원대로 내림..
그렇게 한참을 게임을 바꿔가며 먹죽먹죽하다가 결국엔...
그렇게 먹죽먹죽 하다가 결국엔 천원대배팅에서 800배인가? 맞고
롤링을 다채우고 130만원정도 환전을 했엇음ㅋㅋ 정말 안잃은게 다행이였음 그렇게 130만원이 들어오고 좀잇다가 구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없는 와이프를 만들어내
핸드폰을 왜파냐고 와이프랑 다퉛다고.. 죄송한데 다시 입금해드린다고 하여 거짓말을 하고 계좌를 받아 50만원을 다시 송금해줫음 ㅋㅋ이렇게 대출금을 갚고 수중에 80만원정도가 남음 ㅋㅋ 담배를 몇일치 더 사고 50만원을 남겨놓고 그날 스포츠배팅을 깟음
피시방에서 배팅까놓은걸 보면서 게임을 하는데 역전당해서 뿌러지는거임 또 눈이 돌아가서 남은 50만원을 집에가서 도박해야겠다 생각함
그리곤 집에가서 다시한번 진지한자세로 도박에 임하게되는데
바카라와 슬롯을 병행하다가
결국 올인남 ㅋㅋ 하 개빡침 이득이없엇음
올인 낫을때 밤은 깊어 있었고
나는 환불해줬던 사람에게 문자를 남기는데...
추천한번씩부탁드립니다 형님덜!
바로 다음 연재 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