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아다 친구 아다 깨기 프로젝트 1 > 자유게시판 | 슬롯나라 - 2026년 대표 카지노사이트 인기 순위 제공, 최정상 제휴 온라인 카지노, 슬롯사이트 추천 BEST 12, 카지노 슬롯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회원사진 모솔아다 친구 아다 깨기 프로젝트 1

컨텐츠 정보

본문

제가 고등학생 때의 일입니다.


그때는 솔직히 모쏠아다인 친구는 별로없었습니다.

요즘이 빠르기도하고 다들 성적으로 나름 좀 개방?적이였던것같습니다. ㅋㅋㅋ 어린나이에 누구랑 자거나 그러면 다들 자랑하고 그랬었죠.


남자새끼들끼리 모이면 나오는 이야기가 당연히 여자이야기 아니겠습니까? 호기심으로 가득하기도 하고 다들 허세와 자만심 가오가 가득가득 차있었죠.


뭐 자기가 누구랑 잤는데 그년은 뭐 어떻다더라~

누구는 물이 많았니 적었니~

아다를 깼니 안깼니~


뭐 다들 이런 이야기 하면서 모여서 술한잔씩 하고있었죠. 그런데 꼭 이런 이야기에 끼지 못하는 애들이 한두명씩 있었습니다. 범생이같은 스타일의 부랄친구 한명이 매번 부러운듯 방청객 마냥 옆에서 호기심 가득하고 부러움에 가득찬것처럼 리액션을 해댔죠..


와진짜? 와진짜 걔랑 했다고? 존나 순수해보이는데 와.. 와 존나 부럽다 시발 와.. 막 이러면서 옆에서 부러움에 우리의 이야기를 언제나 경청해주었죠.


이 시부랄놈이 안경좀 벗고 머리좀 올리고 비비좀 바르고 하면 그래도 좀 사람답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가 꾸며도 봤지만 염병.. 이새끼는 그냥 평생 모쏠 아다로 살아야할 비구니의 팔자인지 졸라게 못생겼더라구요.


친구들끼리 이새끼를 보며 언제 아다깰래? 깰수나 있을까? 이러면서 걱정해주고 있는데 이새끼를 위해서 우리가 여소랑 시켜주자 하고 다들 독수리 오형제 마냥 힘을 하나로 합쳤죠.


기대에 가득찬 이새끼를 위한 우리의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다음편에서


추천좀부탁드리겠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
메뉴
통계청
  • 최대 방문자 639,730 명
  • 전체 방문자 235,387,500 명
  • 전체 회원수 122,824 명
  • 전체 게시물 72,365,163 개
꾹 눌러 퀵메뉴 숨기기
메뉴
1:1문의
1:1문의
포인트교환소
포인트교환소
대회슬롯게임
대회슬롯게임
슬롯무료체험
슬롯무료체험
선물상자
선물상자
행운의룰렛
행운의룰렛
슬롯후기 슬롯후기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출석부 출석부 로그인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