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파오캐 하다가 뚜들겨맞은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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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점심이 되었고 저는 하기싫지만 그형이 무서웠기에 밥을먹고 컴퓨터실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러자 소문이 났는지 구경하로 오는 친구들과 선배들.. 사람이 몰리기 시작했고 선배들은 선배의 화면을 제 친구들은 다 제화면을 보고 있었죠. 그렇게 긴장되는 상황에서 일진형이 말하더라구요.
"야 시발 ㅋㅋㅋ어제처럼 또 좆같게 해봐 ㅋㅋㅋ"
이러면서 저를 도발하더라구요.. 반협박인가 ㅎㅎ.?
"아니에요 형.. 어제는 죄송했어요.."
"닥쳐 새끼야 ㅋㅋㅋ오늘은 존나 처발라줄테니까"
이러면서 시작된 경기..
랜랜전을 계속 고집하던 형은 어제랑 상황이 반대로 루치가 걸렸고 저는 키사메가 걸렸더라구요. 존나 도망다니면서 기폭찰 날리고 튀고 소환비서 써가면서 도망다녔죠. 약이 바짝 오른 형은 저에게 "야 적당히 튀어라 존나 노잼이네 시발"
이렇게 저를 향해 또한번의 욕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경찰과 도둑.. 형은 저에게 육왕권을 날렸지만 후훗.. 그건 저의 분신이였습니다.
형은 약이 바짝올랐고 저는 도망다니며 20렙을 넘게찍었고 분신들이 조금씩 쌔지고 있었죠.
웨코문트에서 몹을 모은후 물지옥이랑같이 상어좀 뽐내주고 있으니 형이 헐레벌떡 레오파드 상태로 뛰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그냥 해루석 먹여주고 기폭찰 툭툭 날려주고 C스킬로 묶어주니 그상태로 다이... 저는 한 3만얼마 먹었고 바로 보검하나 뽑고 민첩찍고 집사갔습니다. 형은 레오파드로 뺏지도 못하고 죽어서 좆밥 그자체더라구요 ㅋㅋㅋ
제친구들은 저보면서 와시발 존나잘해 진짜 ㅋㅋㅋ 이러고있었고 선배들은 야 저새끼 존나잘해 이새끼 지겠는데? 이러면서 선배의 자존심을 뭉겠죠.
그렇게 집에서 힐링스톤 먹어가면서 시작된 분신집사 .. 그렇게 형은 도망도 못가고 그자리에서 20킬연속 따이고 또지게됩니다.. 애들은 눈치없이 와 진짜 개발랐다 이지랄 해서 일진형이 존나빡쳤는지 마우스 집어던지면서 "야이 시발새끼야 존나 게임 좆같게하네 시발 ㅋㅋ 야 나와봐"
이러면서 저를 불렀고 나갔더니 싸대기를 때리고 배를 발로까더라구요.. 그렇게 맞고 쓰러져서 있으니 선배들이 겜지고 왜 때리냐고 말려서 좆같네 이러고 나가더라구요..
그렇게 존나 겜 이기고도 처맞아서 억울했는데
다른 형들이 야 2학년 3학년 파오캐 붙어볼래?
이런 이야기가 나왔고 선택지가 없던 저희는 알겠다했죠. 그렇게 학교가 끝나고 피시방에 모인 대표들..
그 피시방에서 시작된 파오캐는 비극을 불러옵니다.
다음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