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카라로 돈따고 랜챗한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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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 좀쉬다가 보니까 내죽은 똘똘이를 일으켜세우는 데 걸린시간은 30초남짓..경험이 많아서 그런가 남자가 어디에 꼴리는지 잘알고 그런걸 잘활용했음 다시 세우는데 엉덩이를 내쪽으로 하고 세워줘서 나도 뒤에다가 쑤시면서 더 흥분했던듯 .
그렇게 이년이 올라타는데 진짜 위아래로 움직일때마다 꽉쥐고 움직이는 느낌나서 와 진짜 3분만에쌈...
토끼새끼마냥 그냥 자괴감에 빠져서 와 벌써 한번을 날렸네 시발.. 이러고있는데 이년이 안에쌌다고 지랄할줄 알았는데 휴지로 흘러나오는거 막고있는거 보니까 또 바로섰음 .
그대로 욕실가서 하자하고 욕실에서 2차진행 찝찝하다고 샤워기로먼저 안에싼거 긁어내는 모습보니까 그냥 바로덮쳤음 세면대 부여잡고 있는 이년을 보니 거칠게 하고싶어서 궁댕이 존나때리고 머리끄댕이 잡고 박았는데도 다받아줌
얼싸도 가능이라던 년이라서 얼싸로 마무리하고 지친몸을 이끌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이년이 이제 가야해서 샤워하고 나오더니 옷을 주섬주섬 입으면서 몇개월만에 또래만나서 좋았다면서 그러고 나가려는데 갑자기 보내면 후회할것같아서 바로물어봤음
하루 끊으면 얼마냐니까 얼굴에 웃음꽃피면서 내옆에서 앵기더니 딴사람이면 40인데 오빠는 35만줘 이래서 아까 한것포함? 이러니까 알짤없이 그건 포함안된다해서 이년한테 35를 더주니까 안그래도 쉬려했는데 잘됐다면서 가운입고 팔베개하고 누워서 서로 뒹굴거림 ㅋㅋㅋ
그렇게 밥먹으로 나갔다가도 오고 한번더 하려고 하고 있는데 애가 나한테 자기 연습중인거 있다면서 보여준다더니 목구멍에 넣고 목구멍으로 왔다갔다해줌 와진짜 신세계 경험했는데 오래는 못하겠다면서 그러길래 한번더 해달라하고 그대로 입에싸버림 목구멍 직격이였는지 이년 밥먹은지 얼마안되서 바닥에 토하고 그거 치우느라 개고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하고 싸지그랬냐면서 목구멍에 싸서 너무 놀랬다길래 토치우면서 존나웃고 이년도 웃긴기 엄청웃음 ㅋㅋㅋ 그렇게 다음날 될때까지 한번더하고 다섯번째부터는 잘서지도 않고 존나아파서 못하겠어서 포기하고 뒹굴다가 이년이랑 퇴실하고 밥먹고 가라 하고 그렇게 마무리함 그리고 그뒤로 몇번더 불렀는데 가끔 애도 지 꼴리는날은 공짜로해줘서 서로 윈윈인 관계 유지하다가 이년만나고 곤지름 걸려서 시발 바로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