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로 돈 따고 랜챗한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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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벌년이 씻고 나오는걸 기다리는데 존나 이년이 조건 사기면 어떡하지 시발 막 누구 들이닥치는거 아니야? 이생각 존나하고 있었는데 이년이 씻고 나오니까 그런생각이 갑자기 다사라지고 가운사이로 보이는 다리가 존나 섹시한거임 와꾸는 좀 별로긴했는데 몸매는 하 인정..
그렇게 이년이랑 누워서 서로 안고있으면서 우선 이야기좀 하는데 이년이 오늘 재수없을줄 알았다고 처음부터 가격 깎길래 오늘도 좆같은 새끼 나올까봐 걱정했는데 오빠여서 다행이라고 그지랄하길래 나도 오늘 사진만보고 존나이쁜애가 올줄 알았는데 너보고 당황했다 이러니까 가슴존나때림 ㅅㅂ. 그래서 이년 가슴 존나 조물딱 거리니까 할거냐면서 그러더니 가방에서 젤꺼냄 지가 물이 별로없어서 젤바르고 해야한다고 그지랄..
남자가 자존심이 있지 젤따위에 의지할수없어서 ㄴㄴ 내가 해볼게 이러고 진심 애무 30분간함 가슴부터 옆구리 쭉 타고 가랑이사이부터 보댕이까지 진짜 혓바닥 뽑힐것같은데도 존나게해줌 그니까 이년은 늦게달아올라서 물이 적었던거고 존나 해주니까 아주그냥 홍수터짐 ㅋㅋㅋ 그러니까 고생했다고 지가 해준다는데 와.. 이년.. 명기임 진짜 빨아주는거야 기술좋은애들 많이 만나봤는디 똥까시를 진짜 와 나 이때 눈감고 느끼다가 숨못쉬어서 진짜 눈감을뻔했음 ㅇㅇ 그렇게 이년이 좋냐면서 똥까시하면서 흔들어주는데 바로쌀것같아서 스탑시키고 잠시 쉬고.본게임에.들어갔음 .
다음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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