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바카라로 빠지게 햇던 수원 반건달..
컨텐츠 정보
- 376 조회
- 7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짧게 적을게요 20대초반 ..
그때당시 우카계열 메가 . 현재도 메가는 잇어요.
어떻게 하다보니 수원에서 형들과 움직이는데
A형이 용돈이나 벌어야 겟다 하고 100만원 입금
그때당시 이형은 호게임만 헷음..
플가면 플먹고 뱅가면 뱅먹고 ..
당일날 5천까지 만듬 ...
그리고 다음날 또 게임을 하고 있음...
보니깐 금액이 1억이 넘엇음...
형얼마 입금 햇어요?
300만원 ...그럼 지금 얼마 따신거예요 ..
어제꺼랑 합치면 2억정도 ..
그렇게 일주일가량 하더니 3억5천정도 이득봄 ...
A형은 원래 하는일이 대포통장 대포폰 ..
그때당시 수원에 유통되는 대포란 대포는 이형이
다 햇음...
지금 A형은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및 모든거 탕진한후
고물상 하는 선배 밑으로 들어가서 20억 이상 삥땅치도 도박 하고 징역갓다와서
얼핏듣기로는 제주도 에서 배달한다함..
그리고 만난적이 없음
20대 초반 나도 .. 그때 돈을 적게 벌때가 아닌지라 ..
몰래 가입하고 .. 바카라 시작 ..
룰도 몰랏엇음 ..
나도 100만입금 ... 어라 200만 만듬 ...5만원씩 배팅 햇엇음... 그렇게 한달동안.. 돈졸라씀...
바카라가 개쉬웠음 ..하루에 100만 쓰면 100만 따오면
되니...
한달후 ..부터 초심자의 행운 그딴거 없음 ..
가는족족 죽음 ...
그때당시 신용도 좋아서 ..대출이란 대출 다 받음...
바카라 쑤셔넣음... 결과는 빛쟁이에
집에서 도망나옴...
이때 바카라를 끊엇어야 햇음..
ㅜㅜ
관련자료
댓글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