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망나니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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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려치고 호스트하면서 번돈으로
몇달동안 친구들이랑 술먹고 놀고먹고 반복하다가
헬스하는 여자 술자리에서만남
서로 눈맞아서 술쳐먹고 우리집 데려가서
폭풍 ㅅㅅ 하는데 헬스하던여자가 가슴도 크고
위에올라가서 박아대는데 탄력이 장난이아님;;
얼마 못버티고 싸버림 그뒤에 몇번더 만나다가
한달섹파로 지내다가 연락끊음
맨날 술쳐먹고 놀고 하다보니 동네에 아는사람이 많아짐
저녁에 또 기어나가서 술먹으려는데 길거리에서
어떤 작은여자애가 나한테 말검
번호 좀 줄수있냐고 친구들이랑 내기했다고함
바로주고 술쳐먹고 집가니까 카톡와있음
사실 내스타일이라 번호딴거라함
몇살이냐 물어보니 19살이라길래 나25살이라고
말하고 연락끊을라는데 상관없다고 오빠동생으로 지내자함
그리고 몇일뒤 심심해서 술먹자고 우리집으로 부름
바로와서 술좀먹다가 바로 폭풍 키스 갈기고 잠자리함
아 근데 얜 청결제안쓰는지 손에 냄새좀 났음 ㅈ같았는데
귀여워서 넘어감
그러고나서 몇일뒤에 얘친구 여자애껴서 셋이 술먹고
다취해서 얘친구는 바닥에서재우고 나랑
이여자애는 침대에서자기로함
손이 근질거려서 가슴에 손올리니 거부안함
바로밑에도 만지작하다가 친구자는거 확인후
바로 바지벗고 박아버림 지친구 자는데 앙앙거려서
깨겠다고 조용히하라속삭였더니 좀잠잠하더니
또앙앙거림 백퍼 자는척이였을듯
암튼 한발 빼고 나니까 극한의 현타옴
몇일뒤 연락끊음
이런 생활이 지루해질때쯤 다시 선수시작함
약쟁이 여자애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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