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20대 망나니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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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8살에 집에서 나왔음
16살때부터 일을했기때문에
작은 월세방을 구해서 학교를 등하교함
혼자 살다보니 깨워줄사람도없어서
매번 늦게가거나 안가서 출석일수를 간당간당하게 채워
졸업후 일만하면서 달리다가
어느새 20대중반이됨 가진것도 없었고
돈벌어보겠다고 선수를 잠깐했음
어지간히 못생긴여자들 옆에서 술시중들려니까 좆같았지만
가끔가다 이쁜 아가씨나 돈많은데 반반한 누나들이 초이스
해주는맛에 중독돼서 좀오래했음
오래하다보니 일주일에 2~3번 오는 나름 괜찮은
단발머리 누나가 초이스해서 앉아서 같이노는데
말하는거나 팁주는거나 이런거 보면 돈많은 금수저 누나같았음 매일 팁으로 적어도 30정돈 내게줬음
가끔 밖에서만나서 밥도먹고 하다보니 이누나가
사귀자해서 사귐
사귀니까 더 돈을 잘씀 선수안하면2~3일마다 50씩 주겠다
해서 바로 선수생활접었음
그뒤에 반동거를 시작했는데
나 일 때려치게 만들고
이누나는 주에 2~3번씩 가던 버릇 못고치고
나랑사귄지 한1달만에 호스트 들락거림
맨날 아침6시면 집에오고 그랬음
그래도 머리자르고온다하면 30씩 주면서 이쁘게 자르고
오라하고 카드쥐어주면서 생활비하는데 쓰라했던 행동들
때문에 내가 화를 낼 명분이없었음
나중엔 전세집 니명의로해줄테니 같이 살아보자 했는데
이건거절함
암튼 이누나는
사귀다보니 호스트가서 남자랑 부비적거리는거
좆같아서 몇달못가서 헤어짐
헤어진후 다시 호스트를 시작함
지명으로 알게된 20대 초반여자애랑 사귐
약간 닥터스 나왔던 박신혜느낌이였음
성격도 착하고 얼굴도 참하고 다좋은데
얘랑 첨 관계할때 존나 안맞았음
물많은여자만 만나서 그런가 얜 좀 메마른나무같았음
어떤 자극을해도 물이 쥐똥만큼나와서 뻑뻑하고 아프고
그냥 존나별로였음
그래서 걍 돈이나
존나빌림 약700정도? 바카라,사다리로 다날림
연락끊고 다시 일때려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