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붕이 홍대 클럽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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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뚱녀의 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여자가 너무 고프기도 했고 술이 들어가니 이뻐보이더라구요. 안그래도 기절할것 같았는데 뚱녀의 집에가서 침대에 누우니 너무 졸려서 바로 딥슬립에 빠지려는데 이대로 잠들면 아무것도 못할것같아서 뚱녀를 덮칩니다.
뚱녀도 오랜만의 남자먹이였는지 아주그냥 대놓고 나좀 잡아잡수시라고 누워있는데 진심 옷하나 벗기고 브라하나 푸는데도 어마무시하게 힘들더라구요..
등에 손이 안들어가서 등좀들어보라해서 낑낑대며 끈을풀고.. ㅋㅋㅋㅋㅋㅋ 무슨 빤스하나 내리는데도 허벅지가 더럽게 무거워서 벗기기도 힘들더라구요 ..
그렇게 옷만벗기는데도 힘들었던 저는 뚱녀에게 제몸을 맡기기 시작하는데 진짜 무슨 미식가마냥 제몸 구석구석를 맛을 보더라구요.. 그리고 사정없는 그녀의 입놀림에 눈을 감고있으면 천국 뜨고 그 대상을 보니 지옥.. 이런 상황을 겪고있었죠..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뚱녀의.말타기..
뚱녀의 말이된 저는 쾌락과 고통이 함께하는 알수없는 그런 관계를 하게됐죠.. 흔들리는 침대..흔들리는 나의 허리 그리고 육중한 그녀의.몸무게
숨을 헉하고 참았다가 다시 내뱉고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뚱녀의 맛있다면서 혼자 가쁜숨을 내쉬고 있더라구요. 이러다가는 내가 복상사가 아니라 복부파열로 죽겠구나 싶어서 자세를 바꾸고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갔는데 육중한 허벅지에 자세도 불편하고 넣기도 힘들어서 뒤로자세를 바꿨죠..
그녀의 엉덩이는 너무커서 손을 올려두기 참편하더라구요 그렇게 뚱녀와 힘겨운 정을 나누는데 말은 진짜 꼴리게 자꾸 존나맛있다면서 더 쑤셔달라고 남자들이 좋아하는 말만 골라서 하더라구요. 그덕분에 그 육중한 몸을 보고도 내 똘똘이가 죽지 않고 힘을내서 그렇게 마무리까지 할수 있겠더라구요.. 뭐 마지막도 뚱녀답게 쌀것같다니까 입으로 마무리까지 해주고 옆에서 코골면서 자는 뚱녀를 보고 술이깨서 집까지 첫차도 안기다리고 택시타고 도망갔었네요.
술은 적당히...ㅋㅋㅋㅋㅋ
이번쎨은.노잼이라.반응이없었네요
더재밌는 썰로 돌아오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