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붕이의 홍대 클럽2
컨텐츠 정보
- 298 조회
- 3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저기서 날 보며 웃으며 다가오던 그녀에 대붕이의 심장은 쿵쾅쿵쾅 거리기 시작합니다.. 크롭티에 스키니진을 입은 그녀 .. 왜나에게 오는거지 설마 나한테 관심있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녀가 다가와서 그러더군요..
"길막지 말고 비켜"
아.. 이시절은 시골촌놈이자 찐따였던 저는 같이온 애들은 스테이지 안으로 깊숙히 들어가서 아주 그냥 제대로 놀때 저는 스테이지 입구쪽에서 쭈볏쭈볏 거리고 있었던거죠..
시발련. 반말은 왜한건진 모르겠지만 찐따 대붕이 그렇게 그녀에게 길을 내주었고 찐따처럼 에어컨 옆에 서서 애들 놀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잔뜩 쫄아서 구석에 있던 대붕이에게 다른 여자가 접근합니다.. 그녀는 정말 다른의미에서 무서웠고 설마 나한테 오겠어 했는데 정말로 와서 저에게 클럽은 처음이냐 물어보고 아까부터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왔다고 말을 걸어주던 그녀.. 육중한 몸매에 그녀가 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죠..
그렇게 저는..
다음편에서
관련자료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