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백꽃뱀녀 VS 알백통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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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슬나와서..문백여자들과 알백여자애들이 잘준다는 소문을 듣고..
제일 처음 알백애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애들이 처음에 준다는 속삭임을 하면서 살짝 데이트를 합니다.
그런다음날 부터는 아예 전화도 안받고 돈이 부족하다고 돈만 몇백 몇천을 달라고만하고 코빼기도 안봅니다..
이시벌 그후 이년한테 사기당한기분에..너무 분해서...문백녀을 만나러 갔습니다.
어싸 문백녀가 나를 반깁니다. 바닥격클도 주고 100곱도 주고...이거 ..완전 알백년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근데 인년도 계속만나다 보니 씀씀이가 장난이 아님이다....갈쓰록 씀씀이가 커지더니...처음엔 300만 600만 900만 이래하다가 1200만 1500만원짜리 호텔을 예약하고 먼 사준다하고 하면 쭉 왔다가 그냥 도망가버리네요.. 동네 300, 600만에서 잘주던 그녀가
왜..돈만 쳐 바르고 도망가버리네요... 그래도 문백년은 자주줍니다...아 그런데 알백년은 정말 ...이년은 돈만 땡기고 먹기만하고 잘 안주네요..사실 알백애들이 더 빠르고 고급진데...
그래서 문백녀에게 마음이 빼겼습니다. 그녀도.....가끔씩 쇼핑중독에 빠졌는데...돈쓸때는 감당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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