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60대 할주머니한테 플러팅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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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들어오는 게 딱봐도 진상 스맬 나길래
잘 타일러서 보내려고 하니까
왜 자꾸 자기 가라고 그러냐고 서운하다면서 팔짱 슬쩍 끼길래
침착하게 팔 빼고 가게 마감 순식간에 한 다음에 퇴근했습니다
진짜 개감길 뻔 했네
무사귀환 쓔우우우우우우우웃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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