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오링나고 공허하고 심심할때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큰역할 해주던 방송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 방송이 생긴다 했을땐 도박커뮤에 방송??
신기하고 글로만 만나던 형냐들 보면서 소통하니
너무 다른 모습에 더 정이가고 자주 챙겨 본 것 같네요
없어진다니 너무 아쉽고 속상하네요
그래도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형냐들이 있기에 일하면서도 오링나서 힘들 때도
심심할 때도 도움 많이 받은 것 같네요
감사했습니다
첫 방송이 무새방송이였는데 무새덕분에 방송에 흥미가 생겼어요
그 이후로 여니, 우처, 버즈, 춘식, 뿌뿌 방송을 챙겨보면서
밥먹을때 술먹을때 그리고 라디오 틀어놓고 자는 습관이 생기듯 잠에 들기전에 틀어놓고 잤어요
이제는 삶의 한 부분이 되었는데 사라진다고 하니 많이 슬프네요
아직도 믿고있어요. 잠시 회복하는 단계고 리빌딩 후에 재개 될거라고
그동안 고생많이했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