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토토로 무사고3000일깨버린이야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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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맞후임이 불려가게되는데..
그때까지만해도 토토걸린줄은 상상도 못하고
뭔일 있겠거니 싶었움..
그렇게 일과를 하던와중 맞후임이 오더니
나를 부른다고 가보라는거임..
그런데 가보라는곳이 싸지방이였음..
가면서 ' 아시발.설마.. 설마 어케알겠어.'
라는 생각을 하긴했음..
갔더니 수사관이랑 중대장님이 있었음
(당시 중대장님이랑 사이 존나좋았음)
인사를 하고 앉으래서 앉았더니
"oo야 이거 뭐냐 너가한거 맞냐"
라며 나한테 싸이트 로그인창을 보여줌
처음엔 모르는척 잡아땟음
이게뭡니까. 모르겠습니다 라고 잡아땠음
보니깐 로그인을 할수없는거같아
일단 모르쇠로 나갓음
그러더니 수사관이 이거 불법 토토사이트아니냐고
다알고 있다고 바른대로 말하라고함
거기쫄지않고 모르겟다고했음.
그랬더니 싸지방 로그인시간 시시티비 돌려보더니
너가 맞후임껄로 로그인한거 맞고
이싸이트 접속해서 이용한거 맞다
다보여주니간 머리가 띵해지는거임.
그래서 나는 거기서 이실직고 다이야기했음
사실 불법토토했다. 아이디랑 비번쳐서 로그인까지 시켜주고 맞다고 맞후임꺼 로그인해서 내가 불법토토했다 라고 자백함..
거기서 중대장은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 실망한거같앗음.. 거기서 죄송하다하고 조사받으어가야댄다하며 알겟다고 하고 멘붕..
이제 행보관 담당관.. 등등 부대 간부들이 다아는건 시간문제였음..
그리고 조사를 받고 다음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