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토토로 무사고 3000일 깨버린 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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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대에 가는데..
어렸을때부터 운동을 계속해왔던터라
특전병에 뽑혀서 특전부대에 가게 되었음..
간부위주인 부대이긴한대 좆병사들의 부조리와 허세는 하늘을 찔럿음. 사회에서 존나 최강이였던 나를 사투리 심한새기들의 썅욕을 퍼부어되며 개지랄을 했음. 하극상 각이였지만 천사같은 선임의 만류로 무사히 넘어갔었음.. 그리고 우리 중대는 무사고 3000일 이였던거임. 거의 10년동안 사고가 안났다는거임
그걸 보자마자 이게 말이되나..? 라는생각을 했었음. 그렇개 자대에 적응하고 익숙해지니깐 또 토토 생각이났음ㅋㅋ 월급으로 배팅해서 먹으면 군대플렉스 할수있을거같았음.. 물론 입대하기전에 배팅했던거는 뿌러짐...
자대가 그렇게 멀지않은곳이라 친구들 부모님 면회를 자주왔었음 그렇게 주말에만 토토배팅을 핸드폰으로 하기시작했었음.
그러자 점점 간댕이가 부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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