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한 3개 꾼거같은대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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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취직했는데 이상한 회사였어요
그 회사는 업무중에 누워서 일을하든 근무시간에 잠을자든 게임을하든 그냥 대표가 엄청 후리 했어요
대표옆에서 누워서 게임하고 막그랬는데
중요한건 회사내에서 나를 보는 시선이 안 좋았는데 이유를 모르겠음 대표랑 직원들이 나 험담하는걸 눈치채고
너무 화가나서 대표하고 싸우고 일 관둔다고 얘기하고 롯데마트 이력서 내고옴
두번째 꿈은 꿈에서 괴물이 나왔는데
괴물한테 선택 된 사람은 무조건 죽음
괴물한테 안걸리려고 이리저리 잘피해서 계속 살았는데 갑자기 목표가 나로 바뀜
어느 카페에 들어가서 손님이랑 사장한테 양해를 구하고 바닥에 누워서 나무재질 바닥이랑 같은색 페인트로
온몸에 발라서 카멜레온 변장함 결국에 안걸리고 살았음..
세번째 꿈은 내가 애인이랑 술집가서 술을먹고 막 화기애애하게 잼있는 얘기하고 그러다가
2차로 다른술집을 갔음 중구이랑 베트남 사람이 운영하는 가게임
술과 안주를 시키고 애인하고 슬롯 돌리고잇었음 근데 갑자기 군대 선임이었던 애가 나타나더니
나한테 로또 당첨 종이를 주면서 이거 xx가 좀 바꿔오래 하고 나한테 심부름을 시킴
xx는 누군지모르겠음 위에 무서운 사람이 시켰다는 뉘앙스였음
근데 중요한건 시발 그 로또종이를 단한번도 숫자를 안봤음... 그냥 이걸 왜 나한테 시키냐 니들이 가라
아니면 심부름값이라도 줘라 라고 내가 뭐라하고 장면이 바뀜
갑자기 주인이 나한테 신분증좀 보여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내가 아니 내가 아무리 동안이라도 내가 미성년자 처럼
보이냐고 계속 따지니까 술마시고있던 베트남인 3명이 한번만 더 개기면 죽인다고 협박함
한손에 칼을 들고있어서 너무무서웟음...근데 신분증이 집에있어서 집에 다녀와야한다고 말을한뒤 꿈에서 깸..
ㅇ ㅏ밥도 안먹고 준내게 잤내
로또 종이 그걸 왜 안봤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