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맞아죽을뻔한 이야기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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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앞에 아까 대화를 나누었던
한국여자 두명이 뒷걸음질치며 표정이 썩어가고있던것이다.
상황을 살펴보니 중국 젊은남자애가 술에 취해서
그녀들에게 랄부를 들이밀며 추잡하게 들이대고 있던것이였다. 뭐 일단 가볍게 무시하고 들썩들썩 춤을 추고 있었는데 눈앞에서 벌어진일이라 지켜볼수밖에없었다.
한국 그녀들이 구석이 몰리고 어찌할빠를 못했다.
그리곤 나와 눈이 마주쳤다.
차마 한국 상남자로서 그모습을 가만히 지켜볼수가 없었다.
그리곤 그곳에가서 나의 팔꿈치로 중국 남자애를 밀며 '뭐야 이새기 왜이렇게 들이대' 라며 여자애들이 들리겠끔 멘트를 날렸고,
어느샌가 여자애들은 내 뒤에 숨어있었다.
그러자 그 취한 중국애는 몸을 비틀거리며
'니하오... 다이조부..쏼쏼라 ' 뭐라그러는진 모르겟지만 안녕이랑 미안하오 라는말을 나에게하며 한국 그녀들중 한명의 팔을 잡고 끌었다.
나는 그팔을 뿌리치며 한국어로 할수있는 한국욕을 다했다. 리얼 상장군처럼...
그러자 중국애의 친구들 6명쯤 되었나 우르르 몰려 오더니 인상을 쓰며 얼굴이 있는 모든 주름을 내뿜으며 나에게 뭐라하였다. 나는 뭐라그러는건지 알수없었지망 직감적으로 쌍욕을 뱉고 있는걸 느낄수 있었다. 당황할 무렵 엄청난 덩치의 클럽 흑인가드가 와서 말렸고, 역시 한국사람인게 말리니깐 나는 더욱 더 기세등등해져 장첸을 빙의하여 드루와 라며 더욱 발악했다.
그러자 다른 한국인대학생이와서 나에게
' 한국인 이시죠 여기서 나가셔야된다' 라며 나에게 말을하였고 나는 내가 왜나가야되냐고 물었다
그러자 그 한국사람이 나에게
'여행오신거같아서 뭘 모르시나본대 재네 테이블에 10명 넘게 있다고 여기 중국인들은 다른나라사람이랑 시비붙르면 관련없는 사람들도 와서 외국인 다구리깐다고 ' 라며 나에게 멘트를 줫고 나를 그말을 듣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난 생각에 잠기자마자 한국 그녀들의 손을 잡고 그 클럽을 도망치듯이 빠져나왔었다.
그리곤 그녀들과....
여기까지 중국에서 다구리맞아 죽을뻔 했던 이야기였습니다 스쳐지나가지마시고 추천한번씩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