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빠따 바카라큰형님 -마지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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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로도 종종 사무실에서 겜하러가면 바카라를 하시고계셧는데
며칠 잃으시더니 이번엔 파워볼로 전향을 하시더라 ...
시간이 오래걸리니 ... 기다리는데 갑갑하니...
그림장이 x 같니 ....
그래도 항상 돈백이라도 따고가는날이면 늘 용돈하라고 조금씩 챙겨주셧다
그러다가 알게된사실인데
알고보니 그형님 내가살던 지역에서 부모님은 크게 사업을 하시고
자기명의에 빌라도 몇채에 빌딩도 가지고있는
금수저중에 금수저였다 .... 그후로 한 3개월정도 계속놀러가다가
취직하게되고 바빠지면서 뜸하게 가다가 발길이 끊겼는데
며칠전에 부업 배달하다가 어쩌다보니 그형님집에 배달을가게되어서
연락처도 받아가시고 조만간에 술 한잔 먹기로했음
지금은 룸빵하나 크게차려서 하고있다고 놀러오라하시더라
그럼뭐함 돈이없어서 얻어먹으러 가기도 눈치보여서
그냥 대답만 네형님 조만간 한번 가겠습니다 하고 왔음 ㅋㅋ
진짜 개부러운사람인듯
나도 다이아수저로 태어났더라면 ... 슬나를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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