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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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관계 속에서 제가 오래도록 마음에 품고 있는 문장이 있습니다
“ 있을 때 잘해라, 잘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라 ”
요즘 들어 이 말이 유난히 깊게 와닿습니다
혹여나 돈이나 도박 때문에 내 사람의 소중함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있진 않았을까 한 번쯤 돌아보게 됩니다
내 사람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잘해주는 사람 통수치지 맙시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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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운지기원 ㅇㅈ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