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형이 뉴스 에나온 메이플사기친썰(초등학생 시절임) 단편
컨텐츠 정보
- 272 조회
- 4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시절은 너무 오래되어서 정확히는 기억안나지만 초등학생시절 ㅋㅋㅋ
동네피시방가면 어린 친구들은 모두 메이플하던 시절이였습니다. 근데 그떈 메이플에
캐빨 이란게 존재했고 그런식으로 인맥구하기도했고 초등학생이 5천원현질도 힘든시기였습니다.
동네형이 그떈 펫도 4200원짜리 뿐이고 고양이 이런거 제가 살던 동네는가난한동네인데 펫종류가 6개였는데 6개다있는거에요 초등학생이알려주지는 않고 그땐 뇌전수리검도 비싼시절이고 토비표창도 비쌌던시절이였습니다 메이플 극초반 캐시도 제기억으론 150:1 캐시 만원에 메이플돈 150만원이였습니다 ㅋㅋ글을 재주있게못써서 방법설명할게요
그땐 모두 집에 전화기가 있던시절이였고 메이플 시작하면 초보지역이있습니다.닉네임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NPC인거처럼 메이플개인정보 뭐 정확히는기억안나고 이런식으로 지었던거 같습니다 교환을 건후에 초보자들에게 말을겁니다 지금 아이디가 해킹당했다고 해킹을 풀려면 000-1234-5678(이연락처는 메이플ARS 캐시 번호였어요) 연락후 1초있다가 2번 한번누르고 1초있다가 1번한번누르고 1초있다가 1번더누르면된다고합니다
. ARS결제 번호를알려주고 소리를 다들으면안되니까 바로바로 저런식으로 누르라고합니다 1번하는데 최고금액이 3만3천원이여서 이런식으로 매일 사기를쳤습니다 이당시엔 인증같은것들이 엄청 간소화되있었습니다. 거의 하루에 100만원가까이 캐시를 번거같습니다 ..이게 뉴스로도 나왔었습니다 ...
노잼이라 지송유 ㅠ
관련자료
댓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