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냐 작성자 정보 텐와이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 작성일 2026.04.07 15:36 컨텐츠 정보 231 조회 1 댓글 1 추천 목록 본문 우흥 1 추천 관련자료 댓글 1 텐카북북북님의 댓글 텐카북북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4.07 15:42 형님 아우가 속사정을 다 들었습니다... 형님이 아우에게 이리도 서운한지 몰랐었습니다. 형님의 느끼셨을 서운함과 실망감을 다 헤아릴순 없지만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아우의 허물한번 굽어 살펴주시길 앙망합니다 형님 형님 아우가 속사정을 다 들었습니다... 형님이 아우에게 이리도 서운한지 몰랐었습니다. 형님의 느끼셨을 서운함과 실망감을 다 헤아릴순 없지만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아우의 허물한번 굽어 살펴주시길 앙망합니다 형님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텐카북북북님의 댓글 텐카북북북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쪽지보내기 자기소개 게시물검색 댓글검색 생활기록부 작성일 2026.04.07 15:42 형님 아우가 속사정을 다 들었습니다... 형님이 아우에게 이리도 서운한지 몰랐었습니다. 형님의 느끼셨을 서운함과 실망감을 다 헤아릴순 없지만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아우의 허물한번 굽어 살펴주시길 앙망합니다 형님 형님 아우가 속사정을 다 들었습니다... 형님이 아우에게 이리도 서운한지 몰랐었습니다. 형님의 느끼셨을 서운함과 실망감을 다 헤아릴순 없지만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아우의 허물한번 굽어 살펴주시길 앙망합니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