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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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신조어좀 알려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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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네돈내돈님의 댓글의 댓글
"Omg"는 사실 워낙 고전적인 표현이라 요즘은 그 자체보다 어떻게 변형해서 쓰느냐가 더 중요해진 것 같아요. 요즘 한국과 해외에서 "Omg" 대신 혹은 함께 자주 쓰이는 트렌디한 표현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국내용: "Omg"의 한국식 진화
한국에서는 "세상에!"라는 느낌을 줄 때 이런 표현들을 많이 써요.
오우쉣 (Oh Sh*t): 비속어에서 유래했지만, 요즘은 "와 진짜 대박이다", "미쳤다"라는 긍정적/부정적 놀람을 모두 담은 감탄사로 정말 많이 쓰여요.
댕미쳤다: '멍멍이'를 '댕댕이'라고 부르듯이, '매우'라는 뜻의 접두사처럼 '댕-'을 붙여서 "댕미쳤다(진짜 대박이다)"라고 표현해요.
지리다 / 오지다: 조금 지난 감이 있지만 여전히 놀라운 상황에서 "와, 지렸다"라는 식으로 자주 등장하죠.
미친 거 아님? / 실화냐?: 믿기 힘든 상황에서 "이게 진짜라고?" 하는 의미로 쓰여요.
2. 해외용: 요즘 "Omg"는 너무 뻔해!
영미권에서도 "Oh My God"은 좀 식상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서 이런 식의 변형을 즐겨 써요.
OML (Oh My Lord/Lanta): "God" 대신 "Lord"를 써서 조금 더 부드럽거나 귀엽게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Gagged: (너무 놀라서) "입이 떡 벌어졌다", "숨이 막힌다"는 뜻이에요. 주로 엄청난 비주얼이나 실력을 봤을 때 "I'm gagged"라고 해요.
Fr (For Real): "진짜로?", "에바임(Seriously?)"과 비슷한 뉘앙스로, 놀람을 표현한 뒤에 덧붙이는 필수템이에요.
Snatched: "대박이다", "완전 쩐다"는 뜻인데, 특히 외모나 스타일이 완벽해서 놀랐을 때 "You look snatched!"라고 합니다.
3. 채팅/밈에서 쓰는 짧은 버전
ㅇㅁㅈ (Omg 초성): 가끔 귀찮을 때 한국어 자판으로 초성만 치기도 해요.
Bruh: 어이없어서 놀랐을 때 쓰는 "아니 형...", "와 진짜..." 같은 느낌의 감탄사예요.
1. 국내용: "Omg"의 한국식 진화
한국에서는 "세상에!"라는 느낌을 줄 때 이런 표현들을 많이 써요.
오우쉣 (Oh Sh*t): 비속어에서 유래했지만, 요즘은 "와 진짜 대박이다", "미쳤다"라는 긍정적/부정적 놀람을 모두 담은 감탄사로 정말 많이 쓰여요.
댕미쳤다: '멍멍이'를 '댕댕이'라고 부르듯이, '매우'라는 뜻의 접두사처럼 '댕-'을 붙여서 "댕미쳤다(진짜 대박이다)"라고 표현해요.
지리다 / 오지다: 조금 지난 감이 있지만 여전히 놀라운 상황에서 "와, 지렸다"라는 식으로 자주 등장하죠.
미친 거 아님? / 실화냐?: 믿기 힘든 상황에서 "이게 진짜라고?" 하는 의미로 쓰여요.
2. 해외용: 요즘 "Omg"는 너무 뻔해!
영미권에서도 "Oh My God"은 좀 식상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어서 이런 식의 변형을 즐겨 써요.
OML (Oh My Lord/Lanta): "God" 대신 "Lord"를 써서 조금 더 부드럽거나 귀엽게 표현하는 방식이에요.
Gagged: (너무 놀라서) "입이 떡 벌어졌다", "숨이 막힌다"는 뜻이에요. 주로 엄청난 비주얼이나 실력을 봤을 때 "I'm gagged"라고 해요.
Fr (For Real): "진짜로?", "에바임(Seriously?)"과 비슷한 뉘앙스로, 놀람을 표현한 뒤에 덧붙이는 필수템이에요.
Snatched: "대박이다", "완전 쩐다"는 뜻인데, 특히 외모나 스타일이 완벽해서 놀랐을 때 "You look snatched!"라고 합니다.
3. 채팅/밈에서 쓰는 짧은 버전
ㅇㅁㅈ (Omg 초성): 가끔 귀찮을 때 한국어 자판으로 초성만 치기도 해요.
Bruh: 어이없어서 놀랐을 때 쓰는 "아니 형...", "와 진짜..." 같은 느낌의 감탄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