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였을까요....? 비오는날 생각나는 그줌마2
컨텐츠 정보
- 210 조회
- 1 추천
- 목록
본문
모텔로 올라갔다가 술을 안사와서 둘이 다시 내려가서 편의점에서 소주 4병이랑 과자랑 이것저것 사서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때 죽겠음... 난 술을 잘마시는편이 아님.. 그냥 오기로 정신력으로 버티는 스타일인데 이아줌마 술 졸라 잘마심 진짜 개잘마심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4병 사온거중에 3병은 혼자마신듯... ㅋㅋㅋㅋ 시간보니 4시쯤됬음... 난 이때 이미 꽐라였음...ㅋㅋㅋㅋ 그냥 내정신이 내정신이아님... 나도모르게 그때 신용카드 쓰고있었는데 한도가 꽉참... ㅠㅠ 이거땜에 이일한거긴 한데 카드값 300 어캐매꾸냐... 혼잣말로 한거같은데 갑자기 줌마가 300? 계좌 문자로 남겨놔 하더니 이줌마도 꽐라임 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오예를 외쳤지만 내통장에 돈들어오기전엔 내돈아님 ㅋㅋㅋ 말로만 하는걸수도 있으니 속으로 좋긴 했지만 약간 의심함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 이제 가야겠다 했는데 줌마가 갑자기 "하... 야 한번 하자"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진짜 순간 벙짜서.. ????.... 이렇게 3초 멍때리고 줌마 다벗겨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이미 난 꽐라임... 하다가 중간에 시간을보니 6시임... 7시면 출근해야하는데 꽐라이니... 아몰라 하고 잠들어버림 ㅋ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시간 보니까 이미 새벽3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그냥 짤렸다 아몰라 하고있는데 옆에서 줌마일어나더니 핸드폰 만지작하더니 내폰에 입금 300문자가 띵동 울리는거 부재중이랑 형들이랑 실장 문자 온거 확인하다가 진짜 걱정하다가 걱정사라짐 응 ㅅㄱ 안나가 ㅋㅋㅋㅋㅋㅋ 어짜피 다닐생각 없었어 이러고 있는데 줌마가 돈 보냈어 확인해 이러더니 내가 응~ 확인했어 하니까 바로 "그래? 한번 더 하자" 말끝나자마자 바로 한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일단 몹시 돈에 흥분했기에 그전에 아 이줌마 한번 먹을까 이건 목적당성이였기에 빨리일단 이줌마한테 벗어나고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판 끝나고 일단 나 집에 들어가야겠다며 연락한다하고 부랴부랴 나옴 ㅋㅋㅋㅋㅋㅋ 카드값 내자마자 바로 쓸꺼 쓰고 돈이 떨어지니 줌마생각하는데 줌마한테 연락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 ooo인데 너 일하러 올래??" 바로콜 을 외치며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