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갑에서 20만원 빼갔을때 스릴 오졌는데
컨텐츠 정보
- 395 조회
- 4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21살때 저녁 먹고 롤하다 슬롯마려워서 엄마 지갑에서 5만원 짜리 4장 빼서 가족 다 잘때 몰래 12시쯤 나와서 이사온지 얼마 안됐을때라 30분 동안 동네방네 ATM기 찾다(편의점에 있는건 입금이 안됨 ㅅㅂㅅㅂ) 역앞에 24시 ibk ATM기 있어서 넣고 근처 공원가서 10만원 마이크로 바카라 하는데 3연패 오링당해서 ㅅㅂㅅㅂ하다 라스트 10장 넣고 프라그 북 오브 툳 10만 구매했다 남자 4줄떠서 100만원 환전치고 엄마 지갑에 다시 넣어놓으려고 다 현금으로 뽑았는데 5만원권은 안나오고 만원짜리만 100장 생겨서 편의점 돌아댕기면서 5만원 짜리로 바꾸고 괜히 죄송해서 바꿀때마다 담배 한갑씩사서 담배 거진 한보루 들고 집들어가서 엄마 씻을때 다시 넣어놓고 꿀잠 때렸던 그 시절 그립다...! 물론 다음에 또 엄마 지갑에 손댔다 이번엔 멘징 못해서 싸대기 맞았던 아픈 기억도 있읍니다
관련자료
댓글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