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타클한 인생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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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친구놈 프사가 있고 XX♡로 되있었고 전남친이랑 연락한것도 있고 알고봤더니
나랑 떡치고 다음날 친구놈이랑 떡치고 사귀고 전남친 만나서 니께 그리웠다니 뭐라니 떡치고
또 다음날 나랑 떡치고 친구놈이랑 떡치고 전넘친이랑 떡치고 로테이션으로 돌려먹은거였다
욕이 존나 나왔다 나지막하게"시발" 외치고 흡연실로가서 전화했다
친구라는 씨발놈에게 "야 시발아 안만나고 번호도 없다매? 근데 ㅋㅋ 사겨?
야 헤어지고 만나던가 무슨 시발 상견례전에 지랄인거냐?" "..." "
아니 시발 아 시발 아 시발 야 뭘 어떻게 해야되냐?
욕밖에 안나오는데 뭐 어떻게해줘? 헤어져줘?" 하니깐 "
아니 너가 다른여자도 있고"라길래 "애만날때 내가 누구만났나?
얘 썸탈때 알던 동생이랑 썸탄거? 내가 안사귀고 자는거 봤냐?
너는 나랑 사귀는거 알면서도 그지랄한건데? 그리고 여기까지온거면
너도 걸리던 헤어지던 생각을했을꺼아니야 그럼 뭘어찌해야될지 알자나
너네집이랑 우리집이랑 200m야 개놈아 너 눈앞에 보이지마
진심으로 칼들고 돌아 다닐테니까 죽여버릴테니깐 동네에서 놀지말고 보이지도마"하고 끊고
병실갔더니 여친이 짐싸길래 존나 오기가 생겼다
"야 넌 나한테 할말없냐?왜? 내가 이러면 헤어질꺼같아?"
여친이 어버버한 표정으로 "머? 아니...어떻게하게?"
"왜? 니 아빠한테 말해줘? 좋아 하시겠다.
아버님 애 저랑자고 다음날 제친구랑 자고 다음날 전남친이랑 자고 해서 결혼못해요 라고 전화해드려?
" 여친 "아니... 내가알아서 할께 말하지마"라고 하길래
"야 너 나 사랑하긴했냐? 사랑하냐? 지금도?" 하니깐"사랑은 했었다.
지금은 나도 모르겠다" 라고 하길래 아 시발 좆같다라고 생각하고
"알았으니깐 짐마저싸서 집에가라 딴곳으로 빠지면 바로 얘기한다" 하고
집보내고 생각해봤는데 너무좆같아서 잠도 안오고 해서 담배만피다가 퇴원을 하루라도 빨리하고싶었는데
친구들이 병문안도 오고 해서 몇일이 지나고 집으로 복귀하고 다친팔로 출퇴근하면서 여친을 만나서 얘기했다.
"어떻게 할꺼야 계속 결혼얘기나오고 하는데 나 솔찍히 결혼하고는 싶은데
너를 못믿겠어" 여친 "나도 나를 모르겠어"라고 해서
"너 남자 번호다지워 카톡다 차단해 그리고 못믿는다고 징징대지말고 위치추적어플깔어
너하는거 봐서 결혼을하던 헤어지던 할꺼야"하고 매일 심심하면 여친동선을 파악함.
일 집 일 집 매일 일 집 애가 이천살고 내가 서울사니깐
이천 시내에서 잠시라도 찍히면 바로 전화해서 뭐하냐고 인증하라고 존나 귀찮게했더니
애도 답답했는지 믿어달라고 쫌 이라고하길래 알았다고하고
하소연 할때가 없어서 바(bar)를 미친새끼처럼다님 혼자너 미친놈처럼 출근하고
퇴근하면 바로 출근하고 맥주먹고 양주먹고 있으면 친구들오면
나가서 소주먹고 매일하다가 한달쯤되니깐 뭔가 개같아서 여친이 동선이 일-집 만찍히길래
남자없는걸로 파악하고 전화해서 나 너못만나겠다고 하고 애네 엄마한테 이런일있어서 결혼못합니다
문자보냄 매일 술로살다가 돈도없어서 이렇고 저렇고 해서 대출을받음 1000받고
술처먹고 카드 네장만들고 현서받고 카드론받고 바에서 300쓰는날이 있었는데
한도가 꽉차서 좆같아서 오늘술못먹는거야 하고
또 대출받고 카드론받고 술만 계속먹고 다니다가 월급 150 인데 대출이 8000이 넘었음
리볼빙이랑 대출이자해서 150이 넘음 좆됐다 생각하고 ㅅㅂ욕하고 있던찰라에 예적금담보대출을 찾아봄
부모님이 청약으로 1000만원 매달 10만원씩 넣던것도 담보로잡고 대출받고 대부중개에서 전화옴
돈필요하냐고 당연히 필요하죠 했음 술먹을라고 다부결나고 보증인없고 ㅅㅂ 200나왔다네?
옥희 100술먹고 100 오랜만에 토토깐다 해서 폰친구네 가서 봤는데 이새끼도 대출이 풀임 ...
이새끼는 어릴때 부모님이 세금덜낼라고라든 증여 안붙일라고
이새끼 부모님이 누나랑 아파트한채씩 자식 명의로 바꿔놨는데 그당시 시세 4억?도 다땡겨서 빚이 6억이됐음
나는 술로 이새끼는 토토로 하는짓보니까 사이트 4개에 300씩 매일 충해서 1200들고 시작 따면
이새끼는 유흥에 미친놈이라 안갚고 유흥을 갔어요 잃으면 스트레스받는다고 안마받으로 가고 ...
따도 가고 잃어도 가고 여친이 2명이라 알고봤더니
여친 2명 명의로 1억씩 대출을 땡기기시작해서 이자를 막고있는상황이였고
그날 100으로 토토하러 갔을때 술처먹느라 몰랐던나는 야구 배구 농구 스타 다돌리는 친구를 보고
깨닫고 100토사장 줄빠에야 200술처먹는다 ㅅㅂ 하고
친구새끼 1200에서 200 잃고 1000빼고 각각 50씩내고 술처먹으로가고 다음달에 이자낼돈이 부족해
여기저기 빌리고 갚다가 안되서 집에 채권날아오고 산와머니 직원찾아오고
(지금은 안되는데 옛날에는 왔었어요)
부모님이 불러서 얘기했는데 결혼은 왜 그렇게되고 빚은 뭐냐고 물어보시길래
그냥 결혼은 헤어진거고 빚은 술먹은거라고 1년동안 부모님은 1년동안 술을 처먹어도 9000이 나올수가 있냐고
막 뭐라해서 알겠다고 내가 갚겠다고 노가다뛰러 간다고 했는데
산와가 끈질기게찾아와서 3000아버지거 갚고 또 일부 아버지가 갚고 해서 5000정도되고 해서
친구랑 노가다 뛰러가서 대구가서 월 500정도 벌었는데 갚고 갚고하니깐 지인돈을 안갚았네하고 있다가
3개월쯤 하다가 현타와서 나서울갈래하고 집에오고
그래도 3500정도남아서 신용회복하고 빈둥대다가 집에서 쫒겨나듯 왜사는지 모르겠어서
집에서 나와서 수중에 현금 2만원 있었나
건물관리할때 알게된 친구있었는데 대부중개일하자고 해서 ㄱㄱ했는데
폰도 없었던 나는 팀장한테 말해서 면접보고 팀장껄로 개통해서 의정부 대부중개를 들어갔습니다
한달에 평균1억 찍으면서 집이 없던나는 사무실에서 자고 씻고 먹고 하면서
한달을버티고 월급 230받으면서 집에 전화해서 이런일하고있고 여기서산다고
월세구해서 살라고한다 했는데 잠만집에와서 자라고해서 알았다고해서 집으로들어갑니다
집에서 출퇴근하던중 1년정도 대부중개다니다보니 이거 ㅅㅂ 사람등골빼먹는거 같아서
그만두기로하고 같이 일하던 형이 할거있냐고 물어보길래 없다고 하니깐
별거아니고 토토처럼 충 환전만 해주면되는거야 안걸려
불법아니야 해서 성피 다이아 총판 형 밑에서 일하게 됩니다
내일 3탄 쓸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