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웨이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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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둥형님 돈 30만원을 날리며 쓴 글
오늘 하루종일 생각대로 조끼를 입으며 출근 하신 천둥형님.... 신호를 대기하며 들이마신 매연.... 엘베를 기다리던 초조함.... 계단을 뛰며 가파오르던 숨소리.... 이 모든 땀방울이 한없이 가벼운 "그 새"의 10초에 날라갔습니다... 그에겐 한없이 가벼운 클릭질이였겠지만 천둥형님에겐 "맛있게 드세요", "배달왔습니다" 수백번을 외치며 벌어온 땀방울의 결정체였을겁니다... 오늘도 한사람의 생존의 기록을 무로 돌리다니.... 또 당신입니까 진....와.....이
2. 롯굿형님의 10만을 터뜨리며 쓴 글
슬롯굿형님.... 돈이 아무리많더라도... 내 손에서 나가는 만원짜리 한장은 손이떨리지만... 남의지갑에서 나가는 100만원은 한없이 가벼워보입니다.... "그 새"에게 있어서 형님의 돈은 마르지않는 자원 혹은 줄지않는 샘물 정도로 보일 뿐입니다....
3. 도우사 형님의 10콩을 날리며 쓴 글
도우사형님이 차가운 새벽공기를 가르며.... 옥천허브로 나가시고.... 굽은 등 뒤로 쌓이는 물류들.... 그 피로를 견디며 ... 누군가에겐 가벼울수 있는 고작 지폐 한두장의 무게였지만 그에게는 한건당 600원씩벌리는... 수백 수천키로의 무게였습니다.... 또 당신입니까 진....와....이....
한 3개 더썼는데 기록에 남아있질않네얀
북3 문학은 계속됩니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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