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의 진웨이..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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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주인공의 이름만 진웨이일뿐 진웨이님과 연관이 없다는점을 알려드립니다.×
프롤로그
나는 백수다.. 인생의 낙이라고는 슬롯을 돌릴때의 그 희열만이 나의 낙이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나는 오후에 일어났다. 낮과밤이 바뀐건 오래전부터이며 나의 활동시간은 제휴 돌발이 활발한 오후다. 그렇다 나는 돌발시간대에 맞춰 수면패턴을 진화시켰다.
오늘은 돌발이 안오려나 싶을때 오공에서 돌발이 왔다. 선착순 돌발 50명 5만쿱 자게 고인물로써 나에게는 50명에드는건 그누구보다도 자신있는 종목 그누구보다 빠르게 댓글을 달아 첫번째로 쿠폰을 받아서 쿠폰신청후 노리밋 멘탈에 접속했다.. 떨리는 마음과 간절한 마음으로 맥출만 할수있으면 좋겠다는 기대감에 46400원 구매..
제발제발 맥출을 위해 기도를 하고 나말고는 안믿는 지금 이순간만큼은 나는 신을 수십명을 믿고있다.
두근..
두근두근두근..
두근두근두근두근두근
간절히 기도를한게 통하였을까? 10%에 걸렸다..
제발 25만원만 나오길 바라며 두손모아 지켜보는데 무언가 이상하다..
1000곱이 하나..둘..셋?
에이 설마 돌발 쿱에서 맥스를 먹겠어..?
아니길 바라며 보고 있는데 1000배.. 와일드...천배..천배???
내눈앞에서는 나는 절대 못볼거라고 생각했던 꿈에 그리던 그 숫자 66666이 돌발 쿱에서 보게되는 광경을 보게되었다..
너무 충격이 컸던걸까? 내 시야는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갑자기 머리가 핑 돌기시작했다..
그렇다.. 맥스의 충격에 고혈압으로 난 그날 분명 죽었다..
하지만 눈을 떴을때 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눈을떴다.
도박이라고는 모르는 순수한 세계에서..
현실에선 백수찐따였던 내가 이세계선 프로겜블러.?
다음화에 계속..
소설을 써본적이 없어서 노잼 뇌절이 될수도있을듯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