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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훈련소에서 고추로 의무대간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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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건 좀 수치스럽긴한데 ㅋㅋㅋ


군대에가면 훈련소 수료전에 외출을 잠깐 나갔다오잖아요.. 


그때 저는 여자친구가 왔거든요 부모님이 진짜 집이멀어서 제가 여자친구 온다고해서 여자친구만 왔는데 여자친구가 논산에 모텔을 무슨 대실몇시간 하는데 십만원인가 주고 구해놔서 처음에는 배달시킨 음식먹고 눈돌아서 참았던 성욕을 폭발시켰거든요 ㅋㅋㅋㅋ


진짜 막 스치기만해도 벌떡 서버리고 한번끝냈는데도 바로 또 서버리고 시간이 얼마 없다는 생각에 네시간동안 다섯번정도 한것같아요 여자친구가 죽겠다고 못하겠다는데도 이번에 하고나면 언제할지 모른다고 어르고 달래서 하는데 네번째 부터 무언가 이상했습니다..


고추가 뭐랄까요 스긴스는데 아무런 느낌은 안들고 여자친구는 처음보다 더 느낌이 쌔다고 뭐했냐고 그러질 않나 그러다가 고추를 봤는데 그 한 두배?는 부엇더라구요 얼룩덜룩하게 막 부어서 시뻘개져있는데 아마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면서 물이 안나왔는데 계속해서 그런것같아요 ㅋㅋㅋ 고추가 존나커져서 그냥 느낌없길래 나오지도 않는 좆으로 사정감만 조금 느끼고 한시간정도 쉬고 다섯번째 하고 여자친구 보내주고 훈련소에 복귀하는데 군복에 스치기만해도 고추가 불타는듯한 느낌이들고 요도랑 방광이 짜릿짜릿하니 무언가 졷됐다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진짜 훈련소에서 앉지도못하고 지랄발광을 하니 훈련소 동기들이 어디아프냐고 여친온다더니 얼마나 처한거냐고 놀리는데 진짜 저 너무 죽을것같아서 조교한테 조용히가서 조교님 고추가 너무아파서 그러는데 의무실좀 다녀와도 되냐니까 의무실 시간이 안된다고 다음날 가라면서 빠개더라구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찌저찌 자는데 잠도못자겠고 오줌도 못싸겠고 죽겠어서 뜬눈으로 밤을 보내고 의무대가서 이야기하니 까보라고..ㅋㅋㅋㅋㅋ 쪽팔리지만 까보니까 물집처럼 울굿불긋하고 비정상적으로 부어있으니 무슨이유인지도 안묻고 큰병원보냈습니다. ㅋㅋㅋㅋ지구병원가서 고추보여주니 적당히좀 하지그랬냐고 요도염이랑 화농성인가.뭐시기.진단받고 소염제랑 진통제 처방받고 여튼 복귀했는데.제대로 걷질 못하니 동기들이.다처웃고 조교들도 웃고 소문나서 하..여튼 그렇게 레전드가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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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공듀짱짱걸님의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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