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성적 패티쉬를 가진 그녀.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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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일년전쯤입니다..
저는 이제 유흥을 때려치고 중소기업 다니면서 일반인의 삶을 살고있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업무를 많이했고 이 이야기의 그녀는 사무직쪽이라 서로 아침에만 얼굴보고 서로 얼굴 볼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아침에 회의끝나고 현장가려고 나가려는데 그녀가 저한테 갑자기 박카스 한병과 쪽지를 주더라구요. 설마 그녀가 나를..?왜?? 이런 망상에 빠져있었는데 그냥 박카스 돌린거더라구요 ㅋㅋㅋ쪽지랑같이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왜지 왜나를 별로 본적도 없는 나를 왜?? 이런생각에 빠져있다가 쪽지를 읽어보니 매번 얼굴보기가 힘드네요. 다음에 밥한끼 같이하자고 되있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나중에 왜 답이없냐고 물어보더라구요 ?
뭐 그래서 바빠서 그랬다고 핑계대고 금요일 퇴근하고 밥한끼 하자하고 퇴근후에 가까운 곱창집에서 곱창 먹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서로 그렇게 이야기하는게 처음이라 너무 어색해서 술만 마셨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보니 시간이 21시쯤되서 방역수칙때문에 헤어지자고 하고 택시 태워 보내려는데 아쉽다고 술더마시자 그래서 마실곳 없다니까 방잡고 마시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남녀가 방잡고 들어가면 무슨일 생길지도 모른다고 얼른 가라니까 자길 여자로 보냐고 여자로 보는지 몰랐다 그러길래 그럼 여자지 남자냐고 뭐라했더니 서로 아무것도 하지말고 술만 마시자고 약속하자 그래서 그래 나만 조심하자 이 마인드로 방잡고 술마셨습니다.
근데 그녀는 술이 들어갈수록 멀쩡해 보이고 저는 죽겠는데 술이 취하질 않는겁니다.. 그래서 나죽겠다고 그만 마시자하고 나 여기서 자고갈테니까 못데려다줘서 미안한데 조심히 가라하고 기절했습니다.
그러다가 목이 말라서 일어나려고 하는데 제옆에 그녀가 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벌떡 일어나 있었는데 위에옷이 없더라구요..?
네..벗겨져있었고 하의는 그대로 있더라구요.
내가 술먹고 더워서 벗었나 싶어서 상황 파악하고 있다가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아휴 모르겠다하고 그냥 다시잤는데 자다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보니까 겨드랑이에 코박고 자고있더라구요.. ㅋㅋㅋㅋ
네 그녀는 냄새패티쉬였습니다.. 제가 왜이러고 자고 있냐니까 자기가 남자 겨드랑이 냄새를 좋아한다고.. 이래야 잠이 잘와서 술기운에 그런것같다고 미안하다면서 얼굴 시뻘게져 있길래 아휴 그래요 하고 해장이나 하자하고 찌개시켜서 해장하고 언제갈거냐고 물으니 제가 가면 간다하더라구요..
그래서 해장하려고 시킨 부대찌개에 술판 한반더 벌이고 퇴실전까지 자자고 그러고 술판 벌이는데 자꾸 뭐 냄새패티쉬가 있는데 이런 여자 남자들니 싫어하지 않겠냐 뭐어쩌고 저쩌고 질문을 계속하길래 뭐 술도 올랐겠다 한번 맡으라고 겨드랑이 대줬더니 진짜 코박길래 당황했습니다 ㅋㅋㅋㅋㅋ 하좋다 이러면서 샤워도 안했는데 땀냄새가 너무 좋다면서 코박고있는데 무언가 야릇해서 나도 패티쉬 있다고 가슴패티쉬니까 만져봐도 되냐고 술기운에 그러니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좆됐다 싶어서 농담이야 라고 하려했는데 자기가 오늘 속옷이 짝짝이라서 뭐어쩌고저쩌고 이런 이야기하길래 난 옷안으로 만진다고 한적은없지만 괜찮다고 어르고 달래서 저는 가슴만지고 그녀는 제몸에 코박고 냄새맡는 이상한 광경이됐습니다 ㅋㅋㅋㅋ
뭐 그러다가 제가 아래도 터치하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상황이 흘러갔는데 씻질 않아서 씻고 하자니까 저는 씻지말고 자기만 씻고온다고 기다리라고 그래서 나도씻는다니까 씻지말라고 계속 그래서 그냥 기다렸더니 씻고와서는 제발가락부터 빨고.. 그더러운 발을.. 위로올라오는데 차마 키스는 못하겠더라구요..
진짜 발부터 제 소중이 모든게 다냄새날건데 그냄새가 흥분된다고 남자냄새라고 너무좋다고 냄새에 환장을 하더라구요 . 여튼 그러다가 제 소중이도 냄새맡고 빨고 그러는데 워우 안더럽나 이런 생각만 들고 너무찝찝해서.. 여튼 그렇게 관계를 가지는데 뒤치기는.못하게 하더하구요 자기가 냄새를 못맡는다면서 ㅋㅋㅋㅋㅋ 기승위 자세나 정자세로 해야지만 제몸에 냄새를 맡을수있다고 뒤치기는 싫어하고 진짜 대단하단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뒤로 뭐 섹파같은 개념이 됐는데 요구가 좀 황당하다 싶을 요구를 계속 하는데 제가 화장실 큰거로 갔다오면 화장실에 냄새가 날텐데 그냄새를 맡으로 간다거나 오줌을 싸고오면 그걸 입으로 빨아준다거나 진짜 더러운거에 거리낌이 없더라구요? 나중에는 막 오줌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입에 싸주면 안되냐고 그래서 샤워하면서 입에 싸주니까 삼키진 못하겠다고 토할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꼴리고 웃겼습니다.
뭐 그녀는 그러다가 같은 부서 사람이랑 사내연애 한다고 그래서 저랑 만나는 횟수는 적어졌는데 자기 성향을 숨기려니까 죽겠다면서 저처럼 편하게 오픈하고 만나고싶은데 이해못해줄것같다고 그러더니 결국 오픈했는지 나중에 저 안보더라구요 ㅋㅋㅋ썅년 ㅋㅋㅋㅋㅋㅋ
여튼 그렇게 그녀는 저에게 이런여자도 있구나 이런걸 느끼게해준 신기한 여자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