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가서 경험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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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칭코 저번에 했으니 빼고
일본여자와의 경험썰 써보겠습니다.
글 쓰는 재주는 없읍니다
빠칭코로 80만원을 딴날
회사에서 같이 출장온 과장님과 사이타마현인가? 시골이었음 도쿄까지 택시타고 감 그때당시 기본요금 920엔 ㅡㅡ
암튼 도쿄 러브호텔거리에 가서 방을 구할려고하는데
불금이라 그런지 구하지 못하다가 후미진 구석에 겨우 방 2개를 얻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여인숙? 느낌이었는데 1박 인당 2만엔
개 비쌋지만 방 구하기도 힘들고 해서 그냥 울며 겨자먹기로 방을 잡앗다
그리고 콜걸을 부르려고 프로필 보고있는데
초이스는 엄청 비싸다...
정확하진 않지만 랜덤으로 하면 30분 1시간 90분
이런식으로 30분 단위마다 금액이 올라간다
특이한건 금발 흑마도 고를수가 있었다는거...
돈이 많다면 현역av배우 a b급도 부를수 있다는게 좋은거같다...
그래도 남자의 로망?이라고해야되나?
일본여자와의 경험을 해보고싶어 전화를 걸었는데
한국말을 할줄 아는 상담사? 가 받아서 쉽게 불럿다
확실히 서비스가 장난아니다
기술이 좋고 그런걸 떠나서 대접받는 느낌이 너무 강했다
90분짜리 무제한 15000 엔인가 2만엔인가에 했던거같다
하면서 동영상처럼 스고이 기무찌 카와이 이러는데
당황스러우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라인 친추를 하고 가끔 만나서 밥묵고 같이 자고
출장간 3개월중 2개월을 같이보내고 한국복귀
물론 돈주고 한거지만 일본어도 못하는놈이
일반인을 어떻게 꼬시겠습니까 돈주고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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