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통장잠김 일주일 차.. 대금 결제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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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 사고 이후 실망스러운 소닉의 대응 이후 일주일이 지나고 있습니다.
1일차 : 내일 연락주겠다 -> 깜깜무소식 -> 오후 10시쯤 다시 문의하니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음
2일차 : 내일 연락주겠다 -> 깜깜무소식 -> 다시 물어보니 입금자 정보를 요구함.. (이걸 내가 어떻게 아나요?)
3일차 : 서면 신고 여부 확인해서 소닉 쪽으로 연락, 장주나 어떤 조치가 전혀 진행되지 않았음.. 그놈의 실장님 부재..
...
5일차 : 등기 도착해서 관련 정보 제공.. 그제서야 어디 은행같니 마니.. 뻔히 확인 안한거 티 팍팍남
모든 통장이 막혔다, 대금 결제 막히면 나 죽는다.
말로는 죄송하다 알아보겠다 하지만, 세상에 을도 이런 을이 없습니다.
어제는 통장 관리하는 사람한테서 답변이 없다고 하시는데.. 제가 뭐라고 더 말해야 할까요. 그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돈 많이 잃은 호구 한번만 도와달라고 사정 사정을 했는데.. 증권사를 모든 통장에 문제가 생겨서 대금 결제에 문제가 생겼다고 했는데. 그들의 관심에 이 문제는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오프라인 지노 방문할때가 좋았습니다. 5성 호텔 따박따박 주고 식당 바우처 넉넉하게 챙겨주고.. 별거 아닌걸로 클레임 걸어도 sir sir 붙이면서 빠르게 잘 확인해 줘서 호구짓 하는 맛이라도 있었지.
죽어갑니다.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더 두렵네요.
하소연 할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다른 분들에게는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길 바라며
무탈한 취미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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