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린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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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 보면 여기분들 도박 귀신같으심..
온갖 도박을 섭렵하신듯.. 글 읽다보면 대체 모르는 단어가 수두룩함.
온라인 게임도 안함 = 장시간 오래 케릭키우고 하는거 귀찮음.
토토도 안함 = 유일한 낙이 해축보는것인데 돈이 걸리면 흥이 사라질까 안함.
로또도 안함 = 숫자 맞추는거 잼벵이고 자동도 미덥지가 않고 그닥이라...
강원도로 놀러 함 갔다가 강원랜드 입성후 1년에 10회정도 다님 가족들 데리고 바람쐴겸...
코시국 걸리면서 온라인 입성...
짧게 놀기 좋구 접근성이 용이해서 습관적으로 들어옴.
어느날 문득 생각이듬...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현타가 심하게옴..눈 건강도 나빠짐..
지금까지 슬롯에 2000정도 빨렸는데 5월에 멘징하고 1500정도 수익남
전부 주식에 박아놓음.
이번달은 자제를 해야지 하면서도 은근슬쩍 또 재입함.
대신에 소액으로 좀 놀다가 빠짐. 근데 이마져도 흥이 사라지려고함.
돈을 잃어도 잼나게 놀면 그닥 미련 없는데.. 프리한번 구경 못할때가 많음
그래서 흥이 사라짐.
그래서 더 안하게됨.미련도없고.
이달 지금까지 전제휴 6,400,000입 5,700,000출 이네요..
점차 줄여 나갈 생각... 강랜도 풀렸고 하니 콧 바람이나 쐬러 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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