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시발 죽고싶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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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제의 계속 들어오는곳 있어서 어떻게든 단도하고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무기력한거 마음 다 잡고 생각정리 다 끝냈는데
아버지랑 대화도 안통하고 설득하기도 버겁다 지금 부산 내려가봐야 당장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준비하려는건 기약도 없는데 잘될지도 모르고 대화 하면 할수록 다 포기하고 잉여롭게 살고싶도록 만드시네
오늘 나머지 큰일 다 치뤄서 겨우겨우 결심한건데 아
아 그냥 다 좆같네 시발 죽으면 그만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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