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겪었을수도 누군가는 생소할수도있는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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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지금은 누구보다 평범하고 누구보다 열심히살기위해노력합니다. 도박에 빠진것만 빼면ㅋㅋㅋ재미로하는거니까요~ 다들이해하시죠?
저는 정말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화도 왼만하면 잘안나더라구요 왜그런지를 돌이켜보면
우선 저는 엄마가 네분이예요 ㅋㅋㅋ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아빠가 한량은 아니세요
친엄마, 아빠가 일찍 이혼하시고
처음 돌때 셋째고모집에가서 5살까지 자랐어요 그래서 셋째고모랑 고모부가 엄마아빠구요
셋째고모네는 아직도 아이가없어서 자식이 저하나뿐이예요 옛날에 극단에서배우로활동하셨던 분들이라
안좋은 것들을해서 제가 세살때까지 약물을햇는데 그전에는 손지겁은해본적은 없었나바요 약기운에 처음으로 절때리고 놀래서 절죽일수도있단생각에 바로 약을끊으셨어요 결국에는 몸이안좋아지셔서
다섯살에 둘째고모네 갔다가 그다음은 막내고모네갔죠 셋째고모만봐도 알다싶히 고모들이 겁나강하세요
ㅋㅋㅋㅋㅋ그지역주름잡는 업주분들이셨어요
저도 중학교올라가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귀에들리는건 아가씨들 욕처먹는소리니 제일자신있는건 욕이였죠 학교에서 욕으로는 지지않았어욬ㅋㅋㅋ
그렇게 일학년을다니고 사촌언니들과 트러블이생기며 집을나가고 타지역애들과 어울리는데
아는분들은 알껄요 진짜 가출해서 돈도없고 서럽고 노상까고 그때당시는 왜그렇게 화가많았나몰라요
지나가는 사람만보면 화가나고 짜증나고 분풀이하고싶고 그러다 잘못된선택이됫엇죠
오래전부터 학교에서 제친구를 괴롭힌다는 아이를 우연히보게된게거예요 그때 왜그랫는지 왜그렇게 화가났는지 17시간을 괴롭혓어요 사람이아니였죠
그사건이후로 15살에 구치소에서 1년8개월정도를미결수 상태로 살았어요 그러고 가정법원송치가됫죠
그때 진짜반성많이햇거든요 구치소가무서워서가 아니라 구치소도 사람사는곳이예요 사서이모들 얘기듣고언니들얘기들으니 저는 제삶은 진짜 그냥 애기수준인거였죠 불행한것도아니였어요
아 저는 친아빠한테 계속삼촌이라고만하다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어요
무튼 저는 재판에서 제스스로 장기2년받겠다고하고 반성하겠다고 소년원으로들어갔죠
소년원에서도 이런년 저런년 독한년 미친년 다보고 저의 분노장애는 고쳐지더군요 어후
19살에 출소해서 괴롭혔던친구를 찾아가 사죄를하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심한욕은커녕 사람에게 딱밤도안때리고삽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이세상에 겉모습만보고 판단하지말고 내가제일 힘들다 자책하지말고 다른사람이 힘들어하면 나의 힘든게더크다고 무시하지말고 서로 보듬고 긍정적으로 살아갔으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