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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진 야했던 전여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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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X년 전


만났던 여자가있었음


그친구는 바에서 일했고 나는할게없어서 알바를 하던상황


그친구는 나보다 한살 어렸고 몸매가 괜찮았음 얼굴도 보통이상


바에서 일해서그런지 내가 집착이 좀 심해졌었음


나는 나이가 어렸고 거기서 손님들은 대부분 20후반에 30대까지 


젊었던 여자친구에게 대쉬를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나같은경우는 그냥 헤어질까하다가도 이쁘고 좋으니까 참았음 


원래 좋아하면 싫은것도 이해하게되는듯 (어려서그런것도있고)


퇴근시간은 거의 새벽 3시쯤이나 퇴근하고 나는 기다리고 


거의 모텔 전전했음 


나도 알바도했고 여친도 일했기때문에 이모텔 저모텔 다가봄  


그러다가 데이트를하는데 야스를 맨날 하니까 


나 -  "야 나는 그 야동에서본것처럼 한번 묶어서 해보고싶다 너는 어떠냐? "


여친 - " 그래? 오빠가 원한다면 나도 한번 해보고싶어"


근데 당장 밤이라서 그런걸 구할곳에없었음


그래서 커다란 마트같은곳에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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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걸 구입후 


모텔에 같이 들어감


나 - "야 이거괜찮겟냐??"


여친 - " 응 부끄러우니까 불만좀 꺼주고해주라"


나 - " 알겠어 "


그리고 해본적도 없는터라 대충 묶었음


허벅지와 정강이사이를 묶었고


그 묶은왼쪽무릎쪽은 왼쪽 침대기둥에


오른쪽은 오른쪽 침대기둥에


자동으로 M자 자세가 형성되도록 묶었음 


위에 손목도 위에 침대 기둥쏙에 양쪽으로 묶었음


나 - "괜찮아?"


여친 - " 응 괜찮은건같아 "


그리고 나는 바로 불을 환하게 켜버렸음


그리고 가만히 20초정도 서서 못움직이는 여자친구의 전라를 천천히 감흥함


여자친구는 부끄러워서 야! 하다가 눈을 지끈 감은상태


그 중요부위에 얼굴을 갖다대니 흥건하게 젖어있음..


나 - " 이야 죽이는데? "


여친 - " 조용히해.."


그 중요부위를 내손으로 닿을랑말랑 하며 살짝살짝씩 건드리기 시작


여자친구는 온몸이 반응하며 미칠려고함


나도 미쳐가지고 폭풍 야스를 진행함 두번 진행함


그리고 풀어주지않음


나 - 야 너 이거 사진찍는다 하고 카메라의 플래시를 켰음 

실제론 사진 찍지않고 그냥 플래시만 키고 찍는 시늉만함

여자친구에게 수치심과 흥분을 살짝 주기위하여..


농담이야 사진은 안찍었어 이런거 나중에 문제될수있거든


여친 - "난 오빠 믿으니까 괜찮은데 ㅎㅎ.."


잊을수없는 전여친의추억 아직도 가끔씩 연락오곤한다



추천과 반응이 좋으면 2탄갑니다


2탄쿠키  

"야 너 지금 원피스가 좀 짧은데 이상태서 노팬티로 다닐수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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