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짜기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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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사진 보고 생각났는데
나 유치원 다닐때 집에 아무도 없는거임
심심해서 저거 사진처럼 구멍 두개 쑤셨음;;ㅎ
근데 진짜로 순간 "우우웅" 느낌 나면서
ㄹㅇ 구라안치고 하늘이 360도 회전 존나 하는거임
그러고선 그 자리에 쓰러졌다가 잠시뒤에 깨어남ㅋㅋㅋ
그리고 손에 화상입음
엄마가 손 왜그러냐고 ㅈㄴ물어봤었음
(엄마한테 혼날까봐 얘기안했음)
케케케 시발
인생 2회차를 살고있는데도 이모양으로 살고있는게
한심해서 시발 존나게 우울해서 써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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