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도박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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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나는 한 작은 시골에서 태어난다.
아무도 몰랐다 내자신도 몰랐다.
내가 이렇게 욕심이 많은 인간일줄은 아무도 몰랐을 거다.
다들 처음 도박을 접하게된게 어떤걸로 접하게 되셨나요 ?
토토 ? 바카라 ? 다들 토토로 시작했을꺼같네요 뭐 딱지부터 시작해서 학종이 여러가지가 있겠죠 ?
제가 세상물정 아무것도 모르고 어렸을떄 우리 할머니한테 화투를 배웠죠
9살 그림맞추기로 시작해서 점수내는 방법을 배우니 화투라는게 정말 재밌더군요
점수내는걸 알게되니 박을 알려주십니다 우리할머니 화투알려주신건 감사합니다 . 할머니가 화투를 알려주셨다해서 할머니를 원망한다거나 그런건 없으니 절대 오해하지말아주세요 .
그렇게 시간을 흘러 저 15살 되던해 초딩떄부터 밝은 아이로 자라온줄 아는 남들에겐 모르는 비밀이 하나있었죠
비밀이랄꺼 까진 아니였나?? 저는 부모님이 이혼하셨어요 . 저 초등학생4학년? 이제 기억도 잘 나지 않네요 .
근대 그떈 이혼한다해서 정말 많이 울었던거 같아요, 하지만 그떄 사회적 분위기로는 이혼이라는게 쉽지않았어요 물론 남들이 보는 시선도 좋지 않았구요 , 그렇게 부모님 이혼후 저는 우울해하거나 그러지않았어요 . 그래서 남들은 몰랐대요 제가 어머니가 안계신지 제가 말해줘서 알았다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중학교 입학후 초등학교가 작은 시골에있어서 한학급밖에 없다보니 다 친한 친구들이였는데 중학교에 입학하니 다들 멀어지더라구요 ? 그렇게 흔히말해 질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게되며 가출이란걸 하게됬네요.. 가출하고 경찰에게 잡혀 돌아오니 친구도 가족도 모두가 절 멀리하더라구요 ? 같이 가출한 친구들은 남아있지 않냐구요? 글쎄요..처음엔 그런줄 알았는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그애들도 멀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16살 중3 학교에 가면 잠만자고 학교가는게 싫고 하는거라곤 게임만 하던 저에게 흔히 말해 일진? 지금생각하면 그렇네요 그친구와 어울리게되며 그친구가 토토라는걸 하더라구요 ? 5천원으로 100만원도 만들수 있다고 하며 처음엔 관심도 없고 도박은 생각도 없었어요 , 그냥 너나 많이 해라 했죠 별로 흥미가 안생기더라구요 ? 시간은 흘러 고등학생이 됬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면 돈을 벌수있다는걸 알게 됬어요 물론 그전에도 친구네 가게에서 조금씩 알바 잠깐하면 몇만원 손에 쥐어 주셔서 알바하면 돈버는건 알고있었죠... 근대 고등학생때 알바를 하니 꾸준히 5시간 6시간 알바해서 한달이되니 목돈이 생기더라구요,
그떄 당시 시급이 4천 몇백원 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렇게 목돈이 생가니 고등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이 나도모르는 사이에 많이 생겼더라구요, 같이 담배도 피고 술도마시고 그때 그런 생각을 한거같아요 "아 돈이 정말 좋구나 돈이 있으니 행복하다 친구들도 모두 나와함께 시간을 보낼수 있구나" 그때 부터 였을까요 ? 토토를 하기 시작합니다 친구에게 물어봐서요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줘 첨엔 하지말랍니다 지금생각해보면 무슨 유흥업소에서 아가씨 꼬시듯이 .... 그렇게 시작한 토토 오만원(그때 당시에 오만원이면 거의11~12시간 일해야 했던걸로 기억해요) 저에겐 큰돈까진 아니였어도 내가 일해야 벌수있는 돈이였으니 투자라생각하며 오만원 잃고 그게 십만원이되고 그렇게 한 30만원 잃으니 이제 머리가 비상해집니다 아 이건 친구가 알려준대로 안전빵이라 하나요 ? 배당낮은거만 골라서는 절대 딸수가 없다 스포츠는 접고 그떄당시 실시간은 네임드 사다리가 거의 뜨기전이였네요 홀짝 단순합니다 일하면서 매장 포스에 인터넷창 띄워 놓구 오천원 만원 그렇게 하루종일 걸다보니 퇴근시간에보니 90만원정도 심장이 벌렁벌렁해요 ... 환전신청 누르고 기다리니 환전을 해줍니다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렇게 그돈으로 친구들과 술마시고 먹고싶은거 먹구 그렇게 고등학교 내내 이생활만 무한 반복이였어요 그렇게 고3되던해 졸업여행을 앞두고 교통사고가 났어요.. 사고직전 까진 기억이나요 그후엔 기억이없네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이야기를 쓰려구하니 글이 두서가 없는거 같네요.. 거짓없이 제가 경험한일을 쓰려구해요 한분이라도 읽으시는 분이 계신다면 다음화도 연재 하겠습니다 하루에 한편씩 써보려해요 잠시나마 제글읽으시면서 과거를 생각하며 현재 힘든이 상황이 어떻게하면 더 좋아질까 하며 생각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