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하다 응급실 간썰 ~
컨텐츠 정보
- 352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바야흐로 3년전쯤 여름일겁니다 이런글은 처음써봐서 두서없이 썻다는거 알아주세요 ㅠㅠ
친구들과 모여 토토+힘쌘볼 하고있었을때인데 이게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다들 현실감이 사라져 이게 사이버머니인지 자기돈인지도 모르고 배팅을 하고있더라구요
그러던 도중 치킨과 맥주를 시켜서 나눠먹고 힘쌘공을 하고 놀고있었지요
그이후 30분정도 흘렀나..? 몸이 이상해지는겁니다 눈이 흐려지고 심장박동은 빨라지고
저는 제가 오래 배팅하고 맥주도 한잔먹었으니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무시했지요
근데 이게 점점 심해지더니 앞이 하얗게 변하더라구요 ?
그러다 픽 하고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카페인 과다복용과 알코올 해독능력이 떨어지다보니
간에 문제가 생긴겁니다 그러다보니 해독시키려고 몸에서 열일한거였구요 ..
어찌저찌 하루를 응급실에 보내고난후 .. 응급실 비용을 힘쌘공으로 내야겠다 너무 아깝다 생각하고
또 힘쌘공을 하고있더라구요 그날 -1300 보고 힘쌘공 접고 토토만하다가 슬롯을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자기위주로 쓰다보니 뭐라 썻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이런일이 있었다라고 알아주세요 ㅋㅋ 재미있는 하루였지만
비하인드 스토리였습니다 ㅠ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