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박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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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8년전..나의 도박은 시작되었다.
상고를 나와 공장을 취업을 나간나는 같이 일하는 분들이 바카라를 하는걸 보았다..
눈앞에서 오분도 안되서 한명이 월급을 다잃고 패닉상태로 일도 집중 못하고 울려고 하던 그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았다..
나는 절대 도박 안해야지 다짐했고 그 다짐은 하루만에 무너져 버렸다..
돈을 다 잃었던형이 오십만원을 빌려 엎어치기 몇번으로 600만원을 환전했다는 소문이 돌았고 육백만원 환전친금액으로 다시 재입금하여 두시간도 안되서 사천만원을 벌었다는것..
입이 떡벌어졌고 그형은 다음날 무단결근을 하더니 결국 딴돈으로 공장을 때려쳤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하루 12시간씩 주6일을 일해야지 200가까이 벌었던 나는 너무 현타가왔고.. 결국 온카 슈X카지노에 발을 담궜다..
초심자의 행운이였을까..? 20만원으로 시작해서 40만원만 만들어도 환전치고 그러다보니 몇시간만에 300만원정도가 통장에 생겼고 나는 그 돈맛에 미쳐 회사일 왜하냐 바카라로 따면되지 이러면서 일을 무단결근을 하기 시작했다..
단 일주일만에 통장잔고가 900이 찍혔고 명품 지갑 벨트도사고 사치를 엄청 부렸던것같다.
같이 일하는 동기들은 반대로 날 보고 현타가 왔고 나는 뿌듯해 했다..
하지만 이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억이라는 돈도 금방 벌것같아서 20 30입금이 200 300이 되었다.. 하루만에 천오백을 따고 다음날 천팔백을 잃고 조금씩 금액이 역전되기 시작했다..
잔고가 비어가는걸 보니 불안해서 미칠것만 같았다..
손톱을 물어뜯으며 머리를 쥐어뜯고 바카라만했다..
그러다 결국 잔고가 0이되었고 주변친구들 부모님에게 돈을 빌려 또하게되었다..
결국 그것마저 잃고 회사는 잘리고 쫒겨났다..
내친구들은 나를보고 병신이라고 놀려댔고
돈을 갚으라는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하자 나는 군대로 도망가버렸다..
군대에서 도박을 끊으니 살것만 같았는데 선임이 외출이나 외박때마다 로또방에서 프로토를 사는것을 보았고 나는 거기서 나의 두번째 도박 본능이 꿈틀대는걸 느꼈다..
이이상의 이야기는 반응좋으면 또쓰겠슴다!










